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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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지점장 회의 경주유치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가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사무소장 회의를 경주에 유치했습니다. 전국 사무소장 회의는 농협중앙회 소속 사무소장 800여명을 수도권,중부권,남부권으로 나눠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경주에서 여는데 올해 농협의 사업부문별 중점 추진전략 등을 주제로 토론을 펼칩니다. 농협중앙회 경...
서성원 2007년 01월 19일 -

대구시의회 158회 임시회 개최
대구시의회는 오늘 158회 임시회를 열고 8일동안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첫 임시회에서는 오는 22일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대구시의 새해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또 대구경북 경제통합을 위한 조례안 등 모두 10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합니다.
김철우 2007년 01월 19일 -

지자체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 잇따라
자치단체들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을 발행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9일 133개 재래시장에 유통시킬 5천원짜리와 만원짜리 상품권 10억원 어치를 대구은행을 통해 발행하고, 추석 연휴때에도 10억원을 추가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울진군이 5천원, 1만원짜리 상품권 15억원 어치를 이 달 초에 발행한데 이어 경주와 ...
김철우 2007년 01월 19일 -

아시아시장개척단파견 참가업체 모집
경상북도는 오는 29일까지 아시아 기계류 해외시장 개척단에 참가할 중소기업체를 모집합니다. 파견기간은 다음 달 27일부터 9일동안이며 인도 뉴델리와 뭄바이,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등 3개 지역으로 10개 회사가 파견됩니다. 시장개척단은 시장성이 높은 기계류분야만 파견하고 참가업체는 시장조사와 바이어발굴, 통역...
이호영 2007년 01월 19일 -

R]주말휴일 포근하고 건조해..
◀ANC▶ 요즘은 겨울 날씨치고는 춥지 않습니다만 대기가 많이 건조합니다. 대한인 내일도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건 오늘로써 엿새째. 40 여 일 동안 비 다운 비가 한 번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C.G 시작) 게다가 동풍이 불어 ...
2007년 01월 19일 -

수십억 원대 카드깡 일당 무더기 검거
수십억 원 규모의 '카드깡' 영업을 해온 사채업자 등 관계자 54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사채업자 39살 변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급전이 필요한 사람을 소개한 59살 전 모씨 등 모집책 5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변씨 등은 지난 2005년 3월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사채업 사무실을 차려놓고 전씨 등 ...
이상원 2007년 01월 19일 -

변호사 책임보험 가입 증가세
전문직 종사자들의 업무상 과실에 대한 책임을 엄격하게 묻는 경우가 늘면서 변호사들의 책임보험 가입이 늘고 있습니다. 대한변협은 지난 2002년 삼성과 보험중개회사 IMI코리아와 단체 계약 업무협정을 체결하면서 변호사 책임보험을 본격적으로 도입했는데 현재 대구지역 변호사 336명 가운데 20%에 가까운 변호사들이 ...
도건협 2007년 01월 19일 -

우체국 금고 턴 경비업체 직원 검거
영주경찰서는 어제 저녁 하망동 우체국에서 현금 3천4백만원을 훔친 혐의로 경비업체 직원 25살 하모씨를 긴급체포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우체국이 마감시간 이후에는 정산업무로 매우 바쁜 점을 노려 금고 옆 문서고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일반인이 출입하기 힘든 금고에 침입해 돈...
김건엽 2007년 01월 19일 -

경찰 사칭 노래방서 돈 뜯어
경찰관을 사칭해 노래방에서 돈을 뜯은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5일 저녁 7시 쯤 대구시 신당동의 한 노래방에서 경찰청 감사실 직원을 사칭해 불법영업을 눈 감아주겠다며 돈을 뜯는 등 모두 세 개 노래방에서 58만 원을 뜯은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3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도성진 2007년 01월 19일 -

조폭,돈 뜯고 행패부리다 잇따라 검거
각종 업주들로부터 돈을 뜯고 영업을 방해한 조직폭력배가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005년 대구 율하동의 한 오락실 업주를 협박해 업소보호비 명목으로 9차례에 걸쳐 천 300만 원을 뜯은 혐의로 '동구연합파' 조직원 39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지난해 6월부터 대구 동호동에서 사행...
도성진 2007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