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들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을 발행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9일
133개 재래시장에 유통시킬
5천원짜리와 만원짜리 상품권 10억원 어치를
대구은행을 통해 발행하고,
추석 연휴때에도 10억원을
추가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울진군이 5천원, 1만원짜리 상품권
15억원 어치를 이 달 초에 발행한데 이어
경주와 김천시도
5천원짜리와 만원짜리 상품권
21억 5천만원어치를 이달 말에 발행합니다.
이들 상품권은 액면가 80% 이상을 사용하면
나머지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데,
상품권 발행규모는 작지만
재래시장 활성화에는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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