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범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상해보험에 가입한 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5천만 원의 돈을 타낸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30살 손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3월 30일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30살 김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허리디스크가 있다며 장기입원해 보험회사로부터 163만 원을 타내는 ...
이상원 2006년 12월 21일 -

이의근 전 지사, '캄'최고훈장 받는다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가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최고 공로훈장을 받습니다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훈장 수여식은 오는 27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정부청사에서 훈센총리의 주재로 열릴 예정이며 구체적인 훈장의 명칭은 오는 ...
한태연 2006년 12월 21일 -

대구 미래 경쟁력 대도시 가운데 꼴찌
대구와 경북의 주요 도시들이 미래 경쟁력이 없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이 전국 75개 도시의 경쟁력을 평가한 결과 서울을 포함한 7대 도시 가운데 대구는 현재 경쟁력 순위가 6위지만 미래경쟁력은 꼴찌인 7위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4가지 평가항목 가운데 교육과 문화기반 등 도시환경...
김철우 2006년 12월 21일 -

가짜 예금통장도 유효
금융기관 직원이 고객의 예금을 빼돌리고 가짜 예금통장을 만들어 줬더라도 예금계약이 성립하기 때문에 해당 금융기관은 예금을 돌려줘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제 11민사부는 67살 조 모씨가 대구시 동구에 있는 모 신협을 상대로 낸 예탁금 반환청구소송에서 신협측이 이씨의 예금 12억 5천만 원을 전액 ...
도건협 2006년 12월 21일 -

대구노동청, 범어동으로 이전
대구지방노동청과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동구 신천동에서 수성구 범어동 신축청사로 오는 26일 이전합니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신축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민원실과 휴게실을 갖춰 민원인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노동청과 노동위원회가 한 곳에 있어 집단 노사 관계 업무도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재한 2006년 12월 21일 -

송유관 뚫어 15억원치 빼낸 7명 검거
송유관을 뚫어 기름 15억 원 어치를 빼내 팔아온 일당 7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5월부터 칠곡군 석적면과 김천시 봉산면을 지나는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휘발유와 경유 등 시가 15억 8천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수성구 매호동에 사는 36살 이모 씨 등 7명을 구속하고 8명을 지명수배했...
조재한 2006년 12월 21일 -

산에서 땔감 줍던 60대 수렵총에 맞아
오늘 오후 2시 반쯤, 안동시 와룡면 서현리 한 야산에서 땔감을 줍던 62살 권 모씨가 수렵용 산탄 3발을 허벅지와 손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산 능선쪽에서 총소리와 함께 산탄이 날아왔다는 권씨의 말에 따라, 현장주변 도로에서 수렵용 총기를 소지한 차량에 대해 검문검색을 하고 있습니다.
홍석준 2006년 12월 20일 -

동대구로 히말라야시더 야간조명
대구시는 동대구로 상공회의소에서 범어네거리 구간 히말라야시더 백여그루에 오늘부터 수목 투광등을 통한 야간조명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14일부터 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과 반월당 등 시내 곳곳에 각종 야간조명을 설치했는데 이 조명들은 내년 1월 말까지 대구의 밤거리를 밝히게 됩니다.
김철우 2006년 12월 20일 -

R]개구리 밀렵 성행
◀ANC▶ 요즘, 엄연히 밀렵이 금지된 동물인 개구리들이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한창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들을 밧데리를 사용해 한 번에 수 백마리씩 잡는 전문밀렵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홍 석 준 ◀END▶ 20일째 한 밀렵꾼을 추적하던 동물보호협회 회원들이 봉화의 한 철물점을 덮쳤습니다. ◀SYN▶ "개구...
홍석준 2006년 12월 20일 -

만평]앞산터널, 앞으로는 비제도권 투쟁
이달초 대구시의회가 집행부로부터 보고를 받아들이면서 앞산터널 건설 사업을 위한 행정절차가 사실상 끝난 가운데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앞산터널 문제를 2년째 올해의 환경뉴스 1위로 선정하고 반대운동을 계속 하겠다는 계획인데요. 대구환경운동연합 이정옥 사무국장,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지금까지 행정절차를 막기 ...
도건협 200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