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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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상속포기 늘어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상속포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가정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상속포기 신청은 천 832건으로 일년전 천 716건에 비해 6.8% 늘었습니다. 상속포기 신청이 는 것은 상속받는 재산보다 채무가 더 많기 때문인데 상속 상위순위인 직계 비속·존속 등이 상속을 포기하면서 4촌 형제로 상속이 넘...
조재한 2007년 01월 05일 -

외국인 이주여성 정착 지원 본격 추진
외국인 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성 결혼 이민자 종합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 금융기관과 협의해 외국인 이주 여성에 대해서는 금리 우대와 해외 송금 수수료 감면 등의 다양한 혜택을 주는 금융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주 여성을 대...
이성훈 2007년 01월 05일 -

건설업체 뭉쳐 대형 사업 수주
대구지역 건설업체들이 서로 힘을 합쳐 대형 사업을 따냈습니다. 화성이 주간 시공사로 참여하고 우방,서한 등 대구지역 7개 건설회사로 구성된 대구드림 교육주식회사는 대구시 교육청이 발주한 700억원 규모의 매전고등학교 등 5개 학교의 신.개축 임대형 민자사업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주로 전국적인 대형건...
이성훈 2007년 01월 05일 -

대구은행,포스코 주택단지 지점 개설
대구은행이 포항시 지곡동 포스코 주택단지에 지점을 엽니다. 대구은행은 다음달 중에 7천여 가구의 포스코 직원들이 모여 사는 지곡동 포스코 주택단지 안에 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포항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포항지역에서 부유층이 많이 살고 있다는 지곡동에는 그동안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지점을 열고 영업을 해 ...
이성훈 2007년 01월 05일 -

대규모 공공사업 잇달아
대규모 공공투자사업이 잇따라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신서동 혁신도시와 테크노폴리스, 봉무산업단지,세천산업단지 조성 등 올해부터 본격적인 조성 공사에 들어가는 대구지역 대규모 택지 조성사업은 모두 6개 단지 390만평이나 됩니다. 고속철도 정비 사업까지 포함하면 앞으로 6조원의 돈이 투자될 예정...
이성훈 2007년 01월 05일 -

방화 추정 차량 화재 또 발생
연쇄 차량방화로 수사본부까지 차려진 대구에 새해들어 방화로 보이는 차량화재가 또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5분쯤 수성구 지산동 주택가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났습니다. 지난 1일 저녁에도 달서구 용산동 주택가 골목길에 세워진 외제 승용차에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이상원 2007년 01월 05일 -

방화 추정 차량 화재 또 발생
연쇄 차량방화로 수사본부까지 차려진 대구에 새해들어 방화로 보이는 차량화재가 또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5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주택가에 세워진 승용차에 불이 나 2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뒷범퍼 부분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원인을 조사하...
이상원 2007년 01월 05일 -

한의사회 FTA 대책 비상총회
대구시 한의사회는 오늘 저녁 대구한의대 강당에서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사의 자격 상호 인정과 관련한 한미 FTA 협상 대책 마련을 위한 비상총회를 열었습니다. 한의사회는 국내 의료법상 의료인인 한의사와 미국법에서는 비의료인인 침구사를 상호 인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뿐 아니라 한방 의료서...
도건협 2007년 01월 05일 -

경주법주 나무상자 작업장 화재
어젯밤 7시 반 쯤 경주시 배반동에 있는 경주법주 나무상자 작업장에서 불이 나 오동나무 원자재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작업장에서 퍽하는 소리가 나고 불꽃과 연기가 보였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천정의 형광등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7년 01월 05일 -

채무자 협박 금품뺏은 3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채무자를 협박해 허위 차용증을 만든 뒤 금품을 뺏은 혐의로 청도군 화양읍 35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이 아는 동생의 신용카드를 29살 손 모씨가 빌려서 쓴 뒤 대금 700만원을 제 때에 갚지 않자, 손 씨에게 차용증을 쓰게 하고 이자 명목으로 천 500만원 가량의 금품...
도건협 2007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