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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뭉쳐 대형 사업 수주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1-05 10:59:45 조회수 1

대구지역 건설업체들이 서로 힘을 합쳐
대형 사업을 따냈습니다.

화성이 주간 시공사로 참여하고
우방,서한 등 대구지역 7개 건설회사로 구성된
대구드림 교육주식회사는
대구시 교육청이 발주한 700억원 규모의
매전고등학교 등 5개 학교의
신.개축 임대형 민자사업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주로 전국적인 대형건설 업체가 주간사를 맡은
컨소시엄이 공사를 따내는 경우가 많지만
지역 업체로만 구성된 토종 컨소시엄이
사업을 수주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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