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공공투자사업이 잇따라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신서동 혁신도시와 테크노폴리스,
봉무산업단지,세천산업단지 조성 등
올해부터 본격적인 조성 공사에 들어가는
대구지역 대규모 택지 조성사업은
모두 6개 단지 390만평이나 됩니다.
고속철도 정비 사업까지 포함하면 앞으로
6조원의 돈이 투자될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각종 택지 보상금이
2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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