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교통사고 잦은 도로는?
◀ANC▶ 대구에서는 서구 '신평리네거리', 경북에서는 포항시 '5호광장네거리'가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거리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신평리 네거리. 경사로가 많아 과속 사고가 잦고 U턴 지점에서도 추돌사고가 잇따르는 등 대구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도성진 2007년 03월 02일 -

R]여성연출가 3인전
◀ANC▶ 연극무대에서 여성의 작품해석과 역량을 엿볼 수 있는 여성연출가 3인전이 마련됐습니다. 대구연극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하고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영종도 36km 남았다'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
조재한 2007년 03월 02일 -

서부지원,지청 업무 시작
대구지법 서부지원과 대구지검 서부지청이 오늘 개원식과 개청식을 갖습니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에 자리잡은 서부지원과 서부지청은 대구 서구와 달서구, 달성군, 성주와 고령 등 인근 경북지역을 관할해 대구지법과 지검 업무의 3분의 1 가량을 맡게 됩니다. 서부지원은 형사와 등기를 제외한 접수 업무와 경매 신청 업...
도건협 2007년 03월 02일 -

R]즈믄둥이들의 초등학교 입학식
◀ANC▶ 대구와 경북도내 학교 대부분이 오늘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대부분 지난 2천년 태어난 즈믄둥이들로 가족들은 아이들보다 더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식을 바라봤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입학식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등학교 입학식. 선배들의 손...
최고현 2007년 03월 02일 -

R]농민은 생산만 전념
◀ANC▶ 상주에 있는 한 작은 단위농협이 지난해에만 배 2백만달러어치를 수출하며 농산물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농민은 생산에만 전념하고,판매는 농협이 책임지는 유통방식이 성공비결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곶감의 고장 상주는 배 주산지로도 유명합니다.내수는 물론 미국과 대만 수출을 위한 별도의 수출단지...
김건엽 2007년 03월 02일 -

대보름 원산지 특별단속
국립 농산물품질 관리원은 모레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견과류 등의 원산지 표시 여부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섰습니다. 단속 대상은 밤과 호두 등 견과류와 돼지고기, 단호박 등 수입 급증 품목으로, 특별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 등 12명이 재래시장과 대형 마트를 돌며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설 명절을 앞...
한기민 2007년 03월 02일 -

R]중부권 소식(3/2)-전국 최고 자두 노린다
◀ANC▶ 김천 시설농가에서는 벌써 자두꽃이 폈습니다. 전국에서 자두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곳이 김천인데, 올해부터 명품자두를 만들기 위해 170억 원이 투자됩니다. ◀END▶ ◀VCR▶ 김천시 농소면 홍갑수 씨의 700평 짜리 비실온실에 자두꽃이 활짝 폈습니다. 바깥보다 한 달 일찍 꽃이 핀 것으로, 5월 중순이면 탐...
이태우 2007년 03월 02일 -

R]주차장 유료화 반발
◀ANC▶ 안동시가 댐주변 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하기로 하자 주변 상인들이 관광객 유치에 걸림돌이 된다며 반발하고 나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상판 목재가 부식돼 안전사고가 우려되면서 지난 가을부터 출입이 전면 금지되고 있는 안동 월영교입니다. 다섯달째 그대로 방치되면서 월영교를 ...
성낙위 2007년 03월 02일 -

R]2011 대구유치, 남은기간 전략 필요.
◀ANC▶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 결정이 2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구시와 호주의 브리즈번, 러시아의 모스크바 3개 도시 모두 실사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막판까지 숨가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 있었던 현지실사는 대구가...
이상석 2007년 03월 02일 -

R]12년만에 별신굿
◀ANC▶ 우리 조상들은 3년이나 5년,10년마다 한번씩 특별한 제사를 올렸는데, 이를 별신굿이라고 합니다. 이 별신굿이 지금은 대부분 사라졌는데, 문경시 호계면 부곡리에서 대보름을 맞아 12년만에 전통방식대로 다시 열립니다. 김건엽기자 ◀END▶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금줄을 꼬고 있습니다.정성을 모아 만든 금...
김건엽 2007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