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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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정해년의 대구경찰의 각오 '기대되네'
차량방화 등 각종 사건,사고로 지난 한해 동안 바람 잘날 없었던 대구 경찰은 최근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는데요. 김정석 대구지방경찰청 차장, "새해에는 청장님 방침처럼 도시경찰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심어주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설이 지나면 각 기능별로 ...
이상원 2007년 02월 20일 -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다양
국채보상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구시가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합니다. 대구시는 내일 오전 10시 대구 엑스코에서 한명숙 국무총리 등 정부관계자를 비롯해 국채보상운동 유공 주요 인사와 후손, 기념사업회 회원, 대구.경북 기관단체장 등 천 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갖습니다. 또, 국채보...
한태연 2007년 02월 20일 -

이전공공기관-김천 자매결연 추진
경북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과 김천시 읍.면의 자매결연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김천 혁신도시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다음달부터 오는 6월까지 13개 이전대상 공공기관과 김천시 15개 읍.면의 자매 결연을 추진합니다. 이전대상 공공기관으로 부터 자매결연 희망지를 신청받아 경상북도와 김천시의 협의를 거쳐 자매결연...
이성훈 2007년 02월 20일 -

낙동강 프로젝트 본격 추진
경상북도의 현안 사업인 낙동강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중에 낙동강 프로젝트 기본계획 연구를 전문기관에 용역을 맡겨 낙동강의 역사와 문화,생태환경 조사, 재원확보 방안,관련 법령 검토에 관한 연구 결과를 연말까지 보고 받기로 했습니다. 또, 각 시.군으로 낙동강 프로젝트 제안서를 받아 이달...
이성훈 2007년 02월 20일 -

액체, 젤류 항공기 내 휴대 반입 금지
항공기 테러 위협이 커짐에 따라 국제선 항공편에 대해 100밀리리터를 초과하는 액체와 젤류의 항공기 내 휴대 반입이 금지됩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다음 달부터 용기 당 100밀리리터를 초과하는 액체, 젤류를 탑승객이 1리터 이하의 투명한 비닐 봉투에 포장해 보안검색을 받기 전에 검색요원에게 제시해야 한다고...
박재형 2007년 02월 20일 -

영남대,대구대 재단정상화 계속 지연
임시이사체제인 영남대학교와 대구대학교의 재단정상화가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영남대학교 법인인 영남학원은 정상화 방법과 시기를 둘러싸고 교수와 학생 등 구성원들 사이에 의견이 통합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대학교 재단인 영광학원도 지난해 11월 법인 소속 특수학교 대표...
최고현 2007년 02월 20일 -

2020년 대구도시기본계획 공고
2020년의 대구 도심의 미래를 그린 도시기본계획이 확정돼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이 건설교통부로 승인받은데 이어 오늘자로 대구시 공보에 게재하고 한달동안 일반인에게 공개합니다. 이번 도시기본계획에는 인구를 25만명 늘린 275만명으로 목표를 정하고 도시 공간구조를 중부와 동대구로 나뉜 2도심,...
한태연 2007년 02월 20일 -

프로배구 5라운드 이번주 본격적인 순위 싸움
프로배구 V리그가 중립지역 경기인 5라운드에 접어든 가운데 오늘 남자부 LIG는 삼성화재와 여자부 도로공사는 KT&G와 각각 맞대결을 펼칩니다. 3강 플레이오프 진입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LIG는 오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화재를 만나 지난 번 맞대결의 승기를 이어 또 한번의 승리와 함께 3위 추격에 불씨를 이어가겠...
석원 2007년 02월 20일 -

R][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61회(2/18~2/24)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본 뉴습니다. 1978년에는 고령교 보수공사로 차량통행이 전면 중단되는 바람에 인근 주민들이 열흘 가까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ND▶ ◀VCR▶ 1978년 2월 21일 고령교 보수공사로 차량통행이 완전히 중단되면서 펼쳐진 진풍경입니다. 다리 보수공사때...
2007년 02월 20일 -

프로야구 삼성 심정수, 올해는 부활하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전지훈련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최고 연봉선수인 심정수의 부활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전지훈련에서 한층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심정수는 지난 15일 일본 프로야구 지난해 챔피언인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비거리 140m짜리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석원 200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