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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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학연협력사업 지원
경상북도는 올해 산학연협력사업을 위해 120억원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을 위한 산학연협력지원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강화를 위해 올해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세부사업으로는 산학연 협력 기업 부설연구소 설치에 36억원, 산학협력실 지원사업에 12억원,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
이성훈 2007년 02월 20일 -

결혼이주 외국인 대상 무료 외국어 강좌
대구 동구청은 동구 지역에 사는 결혼이주 외국인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한국어 강좌를 실시합니다. 무료 한국어 강좌는 오는 4월 2일부터 3개월 동안 동구 방촌동 동사무소에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두 차례 열립니다. 또 한국어 기초강좌와 함께 80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동구 알리기 투어도 실시합니다.
박재형 2007년 02월 20일 -

설 연휴, 고속도로 흐름은 좋아
이번 설 연휴 동안 교통량은 지난 해보다 늘었지만 고속도로 흐름은 수월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대구를 드나든 차량은 284만 3천 대로 지난 해보다 2%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차량 이동이 가장 많았던 설날에도 밤 9시 이후 고속도로가 정상을 되찾는 등 고속도로의 소...
도성진 2007년 02월 20일 -

영덕에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조성
경상북도는 영덕 풍력단지와 연계해 영덕읍 창포리 일대에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하고 61억원을 들여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관을 5월에 착공합니다. 또 내년 태양광 발전소 건립 공사가 끝나면 에너지 자급자족이 가능한 그린빌리지가 조성되는데, 영덕군은 다음 달 이 지역을 신재생에너지 체험 특구로 신청...
이성훈 2007년 02월 20일 -

설연휴 교통사고 대구 감소,경북 증가
설 연휴 교통사고가 대구 지역은 지난 해보다 줄었지만 경북 지역은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어제까지 나흘 동안 대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72건으로 지난 해 설 연휴 나흘 동안 발생한 115건보다 37% 줄었고, 경북은 140건으로 지난 해 112건보다 25% 늘었습니다. 사상자도 대구는 2...
조재한 2007년 02월 20일 -

농축산 시설 부담금 면제
올해부터 농축산 시설에 대해서는 기반시설 부담금이 면제돼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수 있게 됐습니다. 기반시설부담금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축사와 종묘배양시설, 축산폐수처리시설,양곡도정시설에 대해 기반시설 부담금이 면제됩니다. 지난해 까지 이들 시설은 1제곱미터에 5만 8천원을 부담해야 해 지...
이성훈 2007년 02월 20일 -

만평]'변화를 즐기는 사람은 승진할 수 밖에'
강성태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최근 근무경력 2년 미만의 현장 직원 23명을 모아놓고 특강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는데요..이 자리에서 강 청장은 빠른 시일안에 고위직으로 승진할 수 있는 비결 아닌 비결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는 얘긴데요. 강성태 대구지방국세청장, "작은 변화를 일찍 알아차리면 큰 변화에도 쉽게 적응...
서성원 2007년 02월 20일 -

R]국채보상-대구성 복원하자
◀ANC▶ 대구에서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난지 내일로 100주년이 됩니다. 담배를 끊어 나라빚을 갚으려 했던 대구 국채보상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제가 허물어 버린 대구성의 흔적을 되찾자는 논의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경상감영공원을 중심으로 대구백화점이 있는 동성로와 ...
김철우 2007년 02월 20일 -

경북,구곡(九曲) 문화 관광자원화 한다
경상북도는 성리학 구현 공간이었던 구곡(九曲)문화를 관광자원화 합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덕연구곡,김천 황남구곡, 안동 도산구곡,영천 횡계구곡, 성주 포천 구곡 등 20곳의 구곡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해 관광자원화 하기로 하고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연구 용역을 맡겼습니다. 주자의 '무이구곡'에서 연유한 구곡 문화는...
이성훈 2007년 02월 20일 -

대구가톨릭대 필리핀 우수대학들과 교류협정
대구가톨릭대학이 최근 필리핀의 명문 대학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는 필리핀 4대 명문 대학 가운데 하나인 마닐라의 '성 토마스대학'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해 재학생들이 두 학교에서 2년 씩 공부를 하면 두 학교의 학위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이 필리핀 대학의 학위를 받으면 토플...
최고현 200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