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동안
교통량은 지난 해보다 늘었지만
고속도로 흐름은 수월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대구를 드나든 차량은 284만 3천 대로
지난 해보다 2%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차량 이동이 가장 많았던 설날에도
밤 9시 이후 고속도로가 정상을 되찾는 등
고속도로의 소통이 비교적 원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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