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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 청년 주거정책 실적, 5년간 계획 대비 30% 수준에 그쳐
대구시가 5년 전인 지난 2021년 청년 유출을 막겠다면서 대규모 임대주택 지원과 금융 지원이 포함된 대대적인 청년 주거 안정 대책을 내놨었는데요, 5년 단위로 추진되는 계획인데, 5년이 지난 지금 실적을 보니 계획 대비 30% 수준에 불과하지 뭡니까요!5년 전 당시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우리 대...
보도국장 2026년 03월 05일 -

[만평] 정부 "인공지능 활용한 선거철 가짜 뉴스 강력 대응할 것"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부가 AI, 인공지능을 활용한 선거철 가짜 뉴스에 범부처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는데요, 검찰과 경찰을 중심으로 선거 전담 수사반을 구성해 각종 과학수사 기법을 동원하는 등 수사력을 집중하기로 했는데요.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최근엔 인공지능 기술을 악용한 딥페이크 영상, 합성 음성, ...
보도국장 2026년 03월 05일 -

이른 새벽 비닐하우스에서 불…"원인 조사 중"
이른 새벽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3월 5일 새벽 5시 13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 165제곱미터와 농자재 등을 태운 뒤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26년 03월 05일 -

절기 ‘경칩’ 낮 최고 16도 안팎…오늘 밤부터 비
오늘은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절기 '경칩'입니다.현재 대구의 기온 1도로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다소 낮아져 서리가 내린 곳도 있는데요.낮에는 봄 햇살이 기온을 최고 16도 안팎까지 끌어올리겠습니다.오늘도 낮과 밤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 잘하셔야겠고요.내일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다소 주춤하겠습니다....
유하경 2026년 03월 05일 -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유증기 폭발 추정 화재···2명 다쳐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유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3월 4일 오후 4시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탱크로리 차량에 용접 작업을 하던 중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이 사고로 30대 남성이 다리 골절과 전신 2도 화상을, 50대 남성이 얼굴과 손에 1도 화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
서성원 2026년 03월 05일 -

'부상'과 '연패', 삼성라이온즈 오키나와 캠프의 우울
핵심 선수들의 부상과 연습경기 연패가 이어지며 삼성라이온즈가 우울함 가득한 오키나와 캠프를 보내고 있습니다.기대를 모았던 메이저리그 1라운드 출신 맷 매닝이 팔꿈치 인대 수술로 빠진 삼성은 앞서 원태인도 팔꿈치 부상으로 WBC 대표팀에서 제외되는 아픔을 맛봤습니다.거기에 팀의 마무리 후보이자, 필승조 핵심 ...
석원 2026년 03월 05일 -

'경칩'···대구·경북 오후부터 흐려져 밤부터 비 또는 눈
절기상 경칩인 3월 5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후부터 흐려져 밤에는 경북 중·북부와 남서 내륙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목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도, 포항 3.3도, 안동 영하 1.1도 등 영하 5도~영상 4도로 전날보다 1도~3도 정도 낮았습니다.하지만,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경산, 김천, 구미, 성...
서성원 2026년 03월 05일 -

섬유의 무한 변신···'입는 에어백'에 '특수 방화복'까지
◀앵커▶전통적인 섬유 도시 대구가 첨단 소재의 거점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3월 4일 막을 올린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서는 소방관을 지키는 특수 소재부터 입는 에어백까지, 우리 삶을 지키는 혁신 기술들이 대거 공개됐습니다.도건협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시뻘건 불길이 닿아도 옷감이 타거나 ...
도건협 2026년 03월 04일 -

도로 위로 대형 중장비 '쾅'···3명 부상
◀앵커▶3월 4일 오전 대구의 한 지하철 출입구 공사 현장에서 암석을 뚫는 중장비가 쓰러졌습니다.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60톤이 넘는 중장비가 도로를 덮쳐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다.◀리포트▶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입니다.도로 한 편에 서 있는 8층 높이 천공기가 좌우로 흔들...
변예주 2026년 03월 04일 -

[청년이 떠난다] ③ '저임금의 덫'에 갇힌 대구···반복되는 악순환
◀앵커▶대구의 청년 순이동률 전국에서 가장 심각하고 청년 정책도 별 성과가 없었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무엇보다 심각한 경제 상황, 양질의 일자리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힙니다.최저임금조차 지키지 않거나 공공기관의 생활임금조차 전국 최저 수준이다 보니 청년들은 점점 더 많이 대구를 떠난다는 겁니...
조재한 202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