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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스키캠프서 제자 추행 혐의 40대 초등교사 구속
경북경찰청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청송 지역 초등학교 교사를 구속했습니다.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 해당 교사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이 교사는 지난 연말 학교 스키캠프에서 자신이 가르치는 반 학생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
김서현 2026년 01월 15일 -

대구·경북 낮 최고 7~19도…곳곳 건조·강풍주의보
1월 15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한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고령 16도, 구미 15도 등 7도에서 19도까지 올라 수요일보다 6~11도가량 높겠습니다.군위를 제외한 대구와 경북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경북 북동 산지와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
변예주 2026년 01월 15일 -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신청 기간에 의결하지 않겠다…나와서 소명하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해 재심을 신청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재심 신청 기간에는 이 사항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한 전 대표는 제대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
권윤수 2026년 01월 15일 -

정관장 앞에서 작아진 한국가스공사…반칙에 묶인 보트라이트, 신승민, 양우혁 부상까지
올스타전을 앞둔 마지막 승부로 펼쳐진 안양정관장과의 원정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경기 내내 끌려간 끝에 패배를 기록합니다.1월 14일 저녁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관장과의 시즌 4번째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초반 내준 리드를 극복하지 못하고 67-79로 경기를 내주며 연승도 2경...
석원 2026년 01월 15일 -

산림청, '산불 조심 기간' 1월 20일부터…12일 앞당겨
산림청이 2026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12일 앞당겼습니다.산림청은 최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고, 1월 10일 의성군에서는 이례적으로 큰 영향 구역 93ha의 산불이 발생한 만큼 산불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법정 산불 조심 기간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26년 01월 15일 -

윤석열 8개 재판 중 첫 번째 '체포 방해' 1심 선고 16일 오후 2시 TV로 생중계
12·3 비상계엄 이후 일련의 사태로 8개의 재판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번째 법원 판단이 16일 나옵니다.서울중앙지법 제35 형사부 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와 범인도피 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를 합니다.재판부는 1심 선고를 TV로 ...
조재한 2026년 01월 15일 -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2.50% 유지…고환율, 고물가 등 영향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습니다.1월 1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무엇보다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원-달러 환율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해석되는 가운데 고물가와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등도 영향을 줘 한국은행은 결국 지...
석원 2026년 01월 15일 -

[약손+] 제대로 알아야 잘 뺀다 ‘비만 치료’ ⑧비만 약물 치료의 효과와 부작용
대한민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며 비만율이 10년째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비만은 신체 외형적인 모습을 바꾸는 것을 넘어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하지만, 살은 빼는 것도 힘들고, 요요 현상이 오지 않도록 체중을 유지하는 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비만’의 올바른 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
김은혜 2026년 01월 15일 -

공무원 골프대회 비공개한 대구시 100만 원 손해배상
대구시의 '공무원 골프 대회 정보 비공개'와 관련해 시민 단체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시민단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대구지방법원은 대구시가 공무원 골프 대회 정보 비공개로 소송을 제기한 대구경실련에게 위자료 10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선고했습니다.대구 경실련은 "법원이 공무원 골프 대회 관련 정...
박재형 2026년 01월 15일 -

[만평] 국민의힘 윤리위, 한동훈 전 대표 전격 제명···당내 갈등 커져, 정치적 해법 찾아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1월 14일 한동훈 전 대표에게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당내 갈등이 커지고 있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는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는데요.한동훈 국민의힘 ...
보도국장 202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