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유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3월 4일 오후 4시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탱크로리 차량에 용접 작업을 하던 중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이 다리 골절과 전신 2도 화상을, 50대 남성이 얼굴과 손에 1도 화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은 자체 진화된 상태였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유증기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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