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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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돼지등급조작, 경찰 수사 착수
◀ANC▶ 그저께 대구MBC가 단독으로 보도한 '돼지고기 등급 조작'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농협도 자체 감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등급을 조작한 허모 씨가 지난 2년 동안 거래한 업체는 30여 곳입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허 씨는 거래업체에 전화를 걸...
윤태호 2007년 05월 10일 -

R]김천, 한센인촌 개발에 적극 나섰다
◀ANC▶ 김천시가 시청 바로 옆에 있는 한센인 정착촌을 옮긴 뒤 그 자리를 개발하기 위해 행정력을 쏟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건설과 KTX역사 건립 등으로 개발에 대한 기대가 큰 요즘이 적기라는 판단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한센인 정착지인 삼애원이 지금의 김천시 신음동에 자리 잡은 것은 50여 ...
이태우 2007년 05월 10일 -

동대구 역세권 뉴타운 후보지로
동대구 역세권이 대구시의 뉴타운 즉, 도시재정비촉진 시범지구 후보지로 지정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대구시는 내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후보지를 지정할 계획인데, 지금까지 신청이 들어온 곳이 동구의 신암 1동과 신암 4동 일대 동대구역세권 도시재정비 촉진지구 뿐이어서 사실상 내정해 놓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
윤태호 2007년 05월 10일 -

속보]돼지 등급 조작, 농협중앙회 감사 돌입
축협의 돼지고기 등급 조작 사건과 관련해 농협중앙회가 직접 감사에 나섰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돼지고기 등급 조작 사건이 보도된 직후 청와대에서 사건 경위를 보고하라고 지시하자 어제 사건이 발생한 구미·칠곡축협에 감사팀을 보내 사건 경위를 파악했습니다. 감사팀은 돼지고기 등급 조작과 관련해 축협과 위탁판매 ...
윤태호 2007년 05월 10일 -

팔만대장경 2011대회와 연계
팔공산 부인사의 팔만대장경을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시정질문 첫날인 오늘 시정질문에 나선 정해용 의원이 팔공산 문화자산 개발에 대한 시의 대책을 묻자, 김범일 시장은 오는 2011년 팔만 승려 대회를 여는 것을 비롯해 팔공산 문화자산 개발을 연계추진하겠다고 밝...
김철우 2007년 05월 10일 -

동남권 신공항 총력전
동남권 신공항 건설의 타당성 조사 결과가 빠르면 오는 7월 쯤 나올 예정인 가운데 대구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영남권 5개 상공회의소가 건설의 타당성을 알리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는 22일 동남권 신공항을 추진 중인 영남권 5개 상공회의소를 대구로 초청해 대규모 공동 토론회를 갖고 신...
윤태호 2007년 05월 10일 -

버스 노사협상 큰 가닥 잡힐듯
대구시내버스 노사가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낸 가운데 대구시가 퇴직금 자연증가분을 어느 정도 보전해주겠다는 입장이어서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대구시내버스 노조는 임금 10.4% 인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버스조합측은 '대구시가 퇴직금 자연증가분을 보전해 주지 않는 한 임금인상은 불가능하다'...
최고현 2007년 05월 10일 -

R2]부당청구 진료비 돌려받기
◀ANC▶ 이처럼 환불결정이 나도 병원이 돈을 빨리 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과다 청구된 진료비를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는 지,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건복지부가 지난 2003년부터 3년 동안 2천 300여 병·의원을 실사한 결과 허위·부당청구로 적발된 곳이 천 600여 곳이나 됩니다. 병원비가...
도건협 2007년 05월 10일 -

달성공원 사적 복원 사업 추진
대구 중구청이 달성공원 동물원을 옮기고 공원을 '사적'으로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구청의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준비를 위한 도심활성화 프로젝트'에 따르면 중구청은 내년부터 110억 원의 예산으로 달성공원에서 매장 문화재를 발굴해 주요 유적지를 복원하고, 향토 역사박물관을 확충해 공원을 사...
권윤수 2007년 05월 10일 -

훔친 휴대폰으로 문자보내 돈 송금받아
훔친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내 돈을 송금받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해 10월부터 대구와 부산 등지의 찜질방을 돌며 휴대폰 40여 대를 훔친 뒤 각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로 "돈이 급하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 320여만 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20살 홍모 씨 등 3명을 구속...
윤영균 2007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