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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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유사수신업체 4곳 적발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짧은 시간에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들을 속인 대구,경북 지역 4곳의 유사수신업체를 적발해 사법당국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유사 수신업체들이 코스닥 상장법인의 기업 합병이나 비상장 주식 매매 같은 전문적 지식을 요구하는 사업을 가장한 경우가 많다면서 주의를 당부...
이성훈 2007년 03월 23일 -

육상대회 유치 대표단 본진출국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 결정을 나흘 앞두고 대구시 유치단 본진이 오늘 케냐로 떠났습니다. 유치단을 이끌고 있는 김범일 대구시장은 "경쟁도시의 흐름을 잘 읽어 반드시 대회를 유치해서 대구의 국제화는 물론 대구 재도약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출발에 앞서 구미 삼성...
서성원 2007년 03월 23일 -

경일대 대교협 대학평가 우수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06년 대학종합평가에서 경일대학교가 3개 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일대학교는 총 6개 영역에서 발전 전략과 비전, 교육 및 사회봉사, 교육여건 및 지원체제 3개 분야에서 최우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일반대 24곳과 산업대 10곳 등 46개 4년제 대...
최고현 2007년 03월 23일 -

공장,옷가게 등 화재 종합
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북구 노원 3가에 있는 금형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새벽 5시 쯤에는 서구 이현동에 있는 1층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2층 오토바이 부품공장으로 옮겨붙은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새벽 2시 40분 쯤에는 동구 신암동의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도성진 2007년 03월 23일 -

소주병 화물차 등 음주사고 종합
어젯밤 9시 50분 쯤 경산시 압량면에서 52살 김 모씨의 4.5톤 화물트럭이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넉 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고 트럭에 실려있던 소주병 4천 500여 개가 도로에 쏟아져 일대 도로가 심하게 막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김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34%의 만취...
박재형 2007년 03월 23일 -

공장,옷가게 등 화재 잇따라
밤사이 공장과 옷가게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북구 노원 3가의 한 금형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00여 평의 천장 주변이 심하게 타 소방서 추산 2천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새벽 5시 쯤에도 대구시 서구 이현동의 1층 도금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2층 오토바이 부품공장으로 옮겨...
도성진 2007년 03월 23일 -

집행유예 기간 중 또 소매치기
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 50분 쯤 대구 서문시장의 한 상가에서 사람들이 붐비는 틈을 이용해 주부 39살 김모 씨의 손가방에서 현금 10여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소매치기 한 혐의로 43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특수절도죄로 집행유예 기간중에 또 범행을 저지르다 CCTV에 ...
도성진 2007년 03월 23일 -

공장 화재 잇따라
공장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북구 노원3가의 한 금형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 건물을 타고 급속히 번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200여평의 천장 주변이 심하게 타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새벽 5시 쯤에도 대구시 서구 이현동의 한 복합 공장에서 불이 나 1...
도성진 2007년 03월 23일 -

트레일러와 승용차 충돌 1명 숨져
◀ANC▶ 어제 저녁 경북 안동에서도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와 트레일러 화물차가 정면 충돌해 1명이 숨졌습니다. 성낙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고가 난 승용차입니다. 승용차 앞 부분이 형편없이 찌그러져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트레일러 화물차는 도로를 가로질러 길옆 담장에 처 박혀있습...
성낙위 2007년 03월 23일 -

금은방에 흉기 든 3인조 강도 들어
금은방에 흉기를 든 3인조 강도가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10분 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47살 박모 씨의 금은방에 괴한 3명이 흉기를 들고 침입해 박 씨 얼굴에 상처를 입히고 시계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20대로 보이는 남자들이 복면을 한 채 들이닥쳤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이들의 ...
도성진 2007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