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 50분 쯤
대구 서문시장의 한 상가에서
사람들이 붐비는 틈을 이용해
주부 39살 김모 씨의 손가방에서
현금 10여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소매치기 한 혐의로 43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특수절도죄로 집행유예 기간중에
또 범행을 저지르다 CCTV에 범행장면이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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