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 흉기를 든 3인조 강도가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10분 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47살 박모 씨의 금은방에
괴한 3명이 흉기를 들고 침입해
박 씨 얼굴에 상처를 입히고
시계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20대로 보이는 남자들이
복면을 한 채 들이닥쳤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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