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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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이주 주민 항의 집회
대구혁신도시 주민대책위원회 소속 주민 400여 명은 오늘 정부와 토지공사를 대상으로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신서혁신도시 건설이 거주민의 동의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이주·생계 대책을 마련하고, 양도소득세 감면을 비롯한 현실에 맞는 토지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04월 06일 -

국세청,체납처분 회피자 231억원 징수
대구지방 국세청이 지난해 고의로 체납처분을 회피한 60명에 대한 조사를 벌여, 231억원 상당의 체납 세금을 징수하거나 채권을 확보했습니다. 현금징수 150억원, 재산압류 5억원,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숨겨놓은 부동산을 찾아내 59억원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방청에서만 운영하던 체납추적 ...
서성원 2007년 04월 06일 -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크게 증가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여수신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2월 지역 금융기관의 여수신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신은 8천 400여억원이 늘어나 1조 3천 700억원이 줄었던 지난 1월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여신도 9천 100여억원이 늘어나 지난 1월의 3천 500억원보다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수신은 ...
이성훈 2007년 04월 06일 -

동구청,학교 주변 유해업소 점검
대구 동구청은 이달 한 달 동안 학교 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실태조사와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학교 정화구역 내 유흥주점과 단란주점,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시설 관리와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하는 행위, 유흥 업소의 청소년 고용,출입 행위, 어린이 유해 식품 판매행위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위반 업소는 시...
박재형 2007년 04월 06일 -

물참외 피해농가 집단행동
참외에 물이 차고 기형이 발생하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성주와 칠곡지역 천여 피해농가는 최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경기도 수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 종묘사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오는 11일에는 본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성주군청도 최근 읍·면 단위의 대책회의를 연데 이어서 다음 주 ...
도성진 2007년 04월 06일 -

남녀고용평등과 차별 개선 캠페인
남녀 고용 평등 강조 주간을 맞아 직장내 성차별과 이에 대한 법적 대응 방안, 권리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 열립니다. 대구여성회와 대구지방노동청은 오늘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대구 엑슨밀라노 야외 공연장에서 남녀고용 평등과 차별 개선을 위한 문화 공연을 펼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풍물 공연과 다양한 ...
박재형 2007년 04월 06일 -

R]2011대회 경제통합 최우선 과제로
◀ANC▶ 2011년 대구에서 열릴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경북경제통합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됩니다. 또 시도의원들도 경제통합위원회에 참여시키기로 해 경제통합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경북경제통합위원회는 오늘 올들어 첫 회의를 열고, 2011세계육상선수권대...
김철우 2007년 04월 06일 -

대구경북 경제 통합위 올들어 첫회의
대구 경북 경제 통합위원회가 오늘 올해들어 첫 회의를 갖고 공동추진 현안문제를 논의합니다. 시도 경제통합위원회는 지금까지 함께 추진해 오던 엑스코 확장과 외국인 투자 유치, 대구 광역권 교통카드 호환과 공동환승할인제등을 논의하고, 시도 통합 산업단지 조성과 광역도로와 전철망 등 신규 과제도 안건으로 다룰 ...
금교신 2007년 04월 06일 -

금융기관 사칭 전화 사기사건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 사기사건이 또다시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30일 오후 2시 40분 쯤 청송군에 사는 S씨가 은행 직원을 사칭한 사람으로부터 '누군가 명의를 도용해 신용 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니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전화를 받고 은행 현금지급기에 범인이 가르쳐준 숫자를 입력했는데, 통장에...
박재형 2007년 04월 06일 -

R]치매.중풍노인 요양비 지원
◀ANC▶ 노인수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치매나 중풍, 또는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노인들 또한 적지 않습니다. 노인요양문제는 그동안 가정의 몫으로 남아 있었는데, 앞으로는 국가와 자치단체가 요양비를 부담합니다. 정윤호기자 ◀END▶ 안동시 옥동의 76살 이영한 할아버지, 여러가지 만성질환이 겹치면서 혼자서는 ...
정윤호 200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