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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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결혼 알선책 등 80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중국 동포들로부터 돈을 받고 국내인과 위장결혼을 알선한, 알선책 대구시 서구 비산동 39살 황 모씨를 구속하고 돈을 받고 위장결혼을 해준 대구시 서구 이현동 46살 김 모씨 등 7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2천 5년 3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국내 입국을 원하는 중국동포들로부터 ...
이상원 2007년 04월 06일 -

한식 날씨
절기상 한식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6.3도, 봉화 0.4,구미 3.5, 상주 5.1 포항 7.4도 등으로 어제 아침보다 많이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19도, 경북은 15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지난 4일부터 대구와 경북 남...
이상원 2007년 04월 06일 -

수도원 화재
오늘 새벽 1시 반쯤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성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불이 나 건물 3층을 모두 태우고 새벽 6시 모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와 소방관 등 160여 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목조건물인데다 건물 천장이 높아 소방관들이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이상원 2007년 04월 06일 -

대구 범물동 옷가게 화재 3천만원 피해
어젯밤 10시 반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46살 박 모씨의 1층 옷가게에서 불이 나 옷 천 800여 벌을 태우고 건물 2층으로 번지면서 외벽 등을 태워 3천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오후 6시 반쯤 영업을 마치고 퇴근했다는 종업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07년 04월 06일 -

R]칠곡군 수도원 화재
◀ANC▶ 오늘 새벽 경북 칠곡의 한 수도원에서 불이 나 신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30년이 넘은 목조 건물인데다 소방관이 진입하기 어려워 아침 6시가 돼서야 겨우 불을 끌 수 있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원 지붕위로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불이 난 시각은 오늘 ...
이상원 2007년 04월 06일 -

칠곡 화물차 전도 운전자 사망
어제 오후 4시 반쯤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도로에서 대구시 서구 중리동 20살 전 모씨가 몰던 코란도 밴이 중앙선을 넘은 뒤 넘어지면서 운전자 전씨가 차량에서 튕겨나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지점이 내리막인데다 커브길이어서 운전자가 핸들을 제대로 조작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07년 04월 06일 -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 4강 진출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어제 서울 삼성과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 오리온스는 혼자 47득점을 기록한 피트 마이클과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출전한 김승현의 활약에 힘입어 서울 삼성에게 91대 75로 승리를 거두고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대구 오리...
석원 2007년 04월 05일 -

만평]중국서 동창회를 한다는 거 아닙니까?
대구대학교가 10여 년 전부터 중국인 유학생을 많이 받아 졸업생도 많이 배출했는데요. 그 덕분에 다음 주 중국 현지에서 대구대학교 졸업생 백여 명이 모여 동창회를 한다며 총장을 초청해 총장이 반색하며 중국을 방문하기로 했는데요. 이용두 대구대학교 총장, "중국에서 우리 대구대학교 졸업생의 동창회가 열린다니 정...
최고현 2007년 04월 05일 -

이명박.박근혜 격차 줄어들어
대선주자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선호도 격차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문화방송과 매일신문이 공동으로 에이스 리서치에 의뢰해 대구.경북지역민들의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선호도는 44.2%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31.6%에 비해 12.6%...
한태연 2007년 04월 05일 -

경주시장 뇌물 의혹 규명 촉구
백상승 경주시장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가자 경주 경실련이 의혹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주 경실련은 오늘 '주시의 핵심 관료가 금품 수수 혐의로 잇따라 수사를 받는 것은 고위 공직자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를 드러낸 것'라며, 백 시장과 자치행정국장은 의혹을 밝히고, 경찰은 ...
200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