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물참외 피해농가 집단행동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4-06 17:42:06 조회수 1

참외에 물이 차고 기형이 발생하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성주와 칠곡지역
천여 피해농가는
최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경기도 수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 종묘사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오는 11일에는 본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성주군청도 최근 읍·면 단위의
대책회의를 연데 이어서
다음 주 중으로 종묘사를 방문해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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