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경제 통합위원회가 오늘
올해들어 첫 회의를 갖고
공동추진 현안문제를 논의합니다.
시도 경제통합위원회는
지금까지 함께 추진해 오던
엑스코 확장과 외국인 투자 유치,
대구 광역권 교통카드 호환과
공동환승할인제등을 논의하고,
시도 통합 산업단지 조성과
광역도로와 전철망 등 신규 과제도 안건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특히 대구시의 2011년 세계 육상선수권대회와
경북 방문의해 등 2대 주요 사업의 공동 협조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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