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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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시작
대구·경북지역 대학들이 오늘부터 오는 21일까지 2008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4년제 대학은 대구대와 경일대, 대구한의대 등 17개 대학이 천 900여 명을 모집하고 전문대는 24개 대학에서 3천 900여 명을 모집합니다. 수시 1학기 모집에서는 농어촌 학생과 실업계 고등학교, 재외국민 등에 대한 특별전형이 ...
도건협 2007년 07월 12일 -

대구수돗물 수질 안전
대구지역 상수도 수질이 대체로 좋은 편입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대구시 수돗물과 상수도 비급수지역인 마을상수도를 대상으로 수질 검사를 한 결과, 마을상수도 한 군데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구의 5개 정수장과 수...
김철우 2007년 07월 12일 -

이원동 청도군수 오늘 대법원 판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던 이원동 청도군수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늘 있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원동 청도군수는 지난 해 5.31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해 3월부터 55차례에 걸쳐 업무추진비 3천 820만 원을 공무원 등에게 격려금이나 홍보사례금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
최고현 2007년 07월 12일 -

구미교육청,교사 직권면직 요청키로
구미교육청이 수업태만을 이유로 직위해제했던 중학교 교사에 대해 경북교육청에 직권면직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구미교육청은 A모 교사가 직위해제 기간에 교사 학습방법 연구, 지도안 작성 등의 과제를 성실하게 이행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구미교육청의 요청이 들어오...
서성원 2007년 07월 12일 -

기업, 여름 휴가 지원 줄어
지역 기업들의 올해 여름 휴가비가 지난 해보다 줄었습니다.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지역의 152개 업체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 실태조사를 한 결과, 휴가비를 주는 업체는 64.4%로 지난 해보다 7.9%포인트가 감소했고, 평균 휴가비도 기본급의 59.3%로 지난 해보다 0.8%포인트 줄었습니다. 휴가 일수는 3일이 전체의 절반 정도...
윤태호 2007년 07월 12일 -

'2007 컬러풀축제' 프로그램 시민공모
대구시는 대구의 대표 축제인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2007'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공모합니다. 대구시는 컬러풀 대구페스티벌을 시민과 함께 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신천둔치에서 진행될 공연과 전시, 체험 등에 대해 다음 달 10일까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공모합니다. 신청 분야는 학생과 일반인 동호회의 공연과 전시...
김철우 2007년 07월 12일 -

경찰서 면회갔다가 철창행
마약 판매상이 경찰서 면회를 갔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 주택가에서 48살 안모 씨에게 40만 원을 받고 필로폰 0.71그램을 판 혐의로 33살 손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 씨는 선배 마약 판매상이 최근 구속되자 면회를 위해 경찰서에 갔다가 손 씨를 ...
도성진 2007년 07월 12일 -

고속도로 휴게소 휴가철 행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는 오는 20일부터 한 달 동안 대구-포항 고속도로 각 휴게소와 주유소에서 안내지도 3만 부와 졸음방지 티슈, 생수 등을 무료로 나눠준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예가 무료 가훈 써주기와 보물 찾기, 고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이벤트...
도성진 2007년 07월 12일 -

R]저수지 제방 붕괴로 주민 긴급 대피
◀ANC▶ 경북 청도군에서 저수지가 붕괴되면서 잠자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집 두 채와 돈사 한 동이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집 지붕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고 담벼락도 힘없이 허물어졌습니다. 집안에는 진흙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참...
박재형 2007년 07월 12일 -

실종 30대 여성, 사체로 발견
오늘 오전 7시 반 쯤 칠곡군 기산면 각산리의 한 채석장 웅덩이에 지난 5월 23일 저녁 행방불명됐던 이 동네 사는 정신지체여성 30살 권모 여인이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웅덩이의 물을 빼던 채석장 인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 여인의 몸에서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타살 가능성은 적지만 내일 부검...
도성진 200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