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반 쯤
칠곡군 기산면 각산리의 한 채석장 웅덩이에
지난 5월 23일 저녁 행방불명됐던 이 동네 사는
정신지체여성 30살 권모 여인이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웅덩이의 물을 빼던
채석장 인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 여인의 몸에서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타살 가능성은 적지만
내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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