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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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상습음주운전자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1부는 수성구 황금동에 사는 43살 박모 씨를 음주운전과 음주측정 거부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4월 술을 마시고 면허도 없이 화물차를 몰다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달아나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지난 11일 새벽 또 다시 혈중알콜농도 0.131상태의 만취상태에서 차...
최고현 2007년 07월 13일 -

밤사이 화재 잇달아
어제 저녁 8시 20분쯤 문경시 동로면 67살 권모 할머니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권씨의 아들 33살 박모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박 씨에 대해 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어젯밤 10시 50분 쯤에는 김천시 대광동...
윤영균 2007년 07월 13일 -

대구수창초등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대구 수창초등학교는 오늘 학교 강당에서 학생들의 학예 발표회에 이어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열고 기념비 제막식과 역사관 개관식도 가졌습니다. 대구 수창초등학교는 지난 1907년 7월 사립수창학교로 발족해 1914년 4월 수창공립보통학교로 전환 개교한 이래 한 세기 동안 4만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습니다. 수창초등학교...
서성원 2007년 07월 13일 -

난치병학생돕기 자선음악회
난치병 학생돕기 자선음악회가 내일 오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자선음악회는 우광혁 교수의 '세계악기여행'으로 세계 50여 나라의 악기 100여 점을 보여주고 그 나라의 음악을 들려주는 월드 뮤직 콘서트로 꾸며집니다. 우광혁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음악 교수가 연주와 해설을 맡아, 1,2,3부로 ...
서성원 2007년 07월 13일 -

가정주부들 절도 행위 잇따라
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반 쯤 서문시장 상가에서 옷을 고르는 척 하다가 조끼와 치마를 가방에 넣어 들고 나온 혐의로 58살 곽모 주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달 28일 반월당 메트로센터에 있는 한 상점에서 2만원짜리 머리핀을 훔친 혐의로 53살 A모 주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
권윤수 2007년 07월 13일 -

공장 물탱크 안에서 20대 남자 숨져 발견
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비산동에 있는 한 공장 물탱크 안에서 일주일째 연락이 끊겨 있던 28살 A모 씨가 원단으로 만든 자루에 든 채 숨져 있는 것을, 악취 때문에 청소에 나섰던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A 씨의 몸 여러 곳이 흉기에 찔렸고 자루에 든 채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 A 씨를 살...
박재형 2007년 07월 13일 -

구름많음,내일 태풍영향 받아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은 오늘과 내일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낮기온이 오늘은 29도, 내일은 27도까지 오르겠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 그리 덥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동해안 지역은 태풍 마니의 간접영향을 받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오늘부터 내일까지 30에서 8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
서성원 2007년 07월 13일 -

주택가서 30여차례 절도혐의 2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05년 9월 초순 대구시 진천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2만원과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지난 2년 동안 주로 밤에 주택가를 돌며 모두 37차례에 걸쳐 천 60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A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07월 13일 -

공장물탱크서 20대 숨진채 발견
공장 물탱크 안에서 20대 남자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비산동에 있는 한 공장 물탱크 안에서 이 회사 직원 28살 A모 씨가 자루에 든 채 숨져 있는 것을, 냄새 때문에 청소에 나섰던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6일부터 연락이 끊겨 가출 신고가 ...
서성원 2007년 07월 13일 -

이혼소송중 만나주지않는다며 흉기휘둘러
대구 남부경찰서는 이혼 소송 중인 50대 부인이 만나주지 않자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65살 A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38년 동안의 상습적인 가정폭력으로 이혼 소송을 당한 뒤 접근 금지 기간에 부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흉기로 자해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07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