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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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장맛비 소강..모레 부터 다시
◀ANC▶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집니다. 오늘, 날이 궂어서 일사량이 많지는 않았는데요 내일도 흐리겠고, 휴일인 모레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작년과 같은 날 시작된 올 장마 첫 비가 대구에는 35mm 내렸고, 경북지역에선 구미가 62.5mm로 가장 많았...
2007년 06월 22일 -

보이스피싱 2명 검거
카드대금이 연체됐으니 조치해야 한다고 전화를 걸어 송금받은 돈을 가로챈 외국인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중국인 37살 A씨와 대만인 23살 B 여인 등 2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국내 모 은행을 사칭해 전화를 걸고 '카드 대금이 연체됐으니 보안카드 변...
도성진 2007년 06월 22일 -

속보]정화조 질식사고,공사업체 조사
어제 3명의 사상자가 난 아파트 정화조실 질식사고에 대해 경찰이 공사 관계자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사고가 난 아파트는 "정화조의 '공기 투입 장치'가 고장 나 관리사무소가 모 업체에 수리를 맡긴 뒤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면서 오늘 업체 관계자를 불러 과실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
도성진 2007년 06월 22일 -

또 선풍기 과열 화재
선풍기 과열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 44살 김모 씨의 2층 가정집에 불이 나 선풍기와 의자를 태우고 가족들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자신의 아들이 선풍기를 틀어 의자 위에 올려 놓고 잠을 잤다"는 김 씨의 말에 따라 선풍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권윤수 2007년 06월 22일 -

애완견 문제로 다투다 뛰어 내려
애완견 문제로 남자친구와 다투던 20대 여자가 원룸 4층에서 뛰어내려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원룸 4층 베란다에서 25살 황모 여인이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황 씨는 남자친구인 22살 김모 씨가 자신의 애완견을 싫어한다며 자주 다퉜...
권윤수 2007년 06월 22일 -

만취 상태에서 음주 단속 경찰에게 폭력
음주 단속에 걸린 데 불만을 품고 단속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음주 단속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2살 김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0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국우터널 부근에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만취상태로 차를 몰다 ...
박재형 2007년 06월 22일 -

장마전선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은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젯밤 굵은 장대비가 내렸지만, 지금은 빗줄기가 많이 가늘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김천이 60mm로 가장 많이 내린 것을 비롯해 대구 34, 의성과 구미 59, 상주 51, 안동 52, 포항 30 밀리미터 등으로 주로 경북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이 내렸습니다. 대구기상대는 ...
윤태호 2007년 06월 22일 -

대구-포항고속도로 와촌터널 차량 화재대비 훈련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는 오늘 오전 11시 대구-포항고속도로 와촌터널 대구방향에서 차량화재 대비 모의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와촌터널 대구방향 2차로가 전면 차단되고 1차로만 차량이 서행 운행됩니다. 이번 합동 방재훈련에는 고속도로 순찰3지구대, 대구동부 소방서, 경산소방서, 11...
박재형 2007년 06월 21일 -

R]아파트 정화조 공사장에서 3명 사상
◀ANC▶ 오늘 오후 대구의 한 아파트 지하 정화조 공사장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3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의 한 아파트.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지하 정화조 부근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67살 방모...
박재형 2007년 06월 21일 -

고속도로 트럭 추돌사고 2명 부상
오늘 오후 2시 50분 쯤 칠곡군 지천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차로에서 25살 최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석 부위가 떨어져 나가면서 운전자와 탑승객 등 2명이 다쳤습니다.
도성진 200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