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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가장 길다는 하집니다.
오늘, 날이 궂어서 일사량이
많지는 않았는데요
내일도 흐리겠고,
휴일인 모레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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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같은 날 시작된 올 장마
첫 비가 대구에는 35mm 내렸고,
경북지역에선 구미가 62.5mm로
가장 많았습니다.
서해에서 들어 온 장마전선이 경북 지역엔
어젯밤 잠시 영향을 준 후 빠르게
남쪽 해상으로 물러났지만,
이어 동풍과 함께 낮은 구름이 지나며 흐리고,
낮 기온이 오르지 못했습니다.
장마전선은 앞으로 한 달간
남북을 오르내리며 비를 뿌리겠습니다.
(C.G 시작-우측 하단)
다음 달 초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고,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다
중순경 많은 비를 뿌린 뒤
7월 하순 초반쯤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C.G 끝)
주말인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낮 기온이 대구 31도, 경북 지역은
25도에서 31도로 대기중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S/U]제주 남해상에 있던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모레부터는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부터 시작해 낮에 잠시 그친 뒤
저녁무렵 다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초에는 장마전선이 북쪽으로 올라가
날이 잠시 개겠고, 주 후반쯤 다시
장맛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 날은 습도가 높은데다
기온이 오르면서 불쾌지수도 오르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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