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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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값 폭락, 농가피해 우려
올해 양파 값이 폭락해 농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경북농협 등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양파가격은 상품 기준으로 kg당 400원 선으로 지난 1월에 비해 60% 가량 떨어졌고, 지난 해 천 500원 선에 비해서는 75% 수준입니다. 이는 지난 해 양파가격이 치솟아 양파 재배 면적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인...
윤태호 2007년 06월 25일 -

대구경찰청, 우수 경찰관 특진 임용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범죄 피의자 검거 실적이 좋거나 불법 사행성 행위 단속 실적이 우수한 경찰관 7명을 특진시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조직폭력배 검거 실적이 우수한 광역수사대 고금규 경사를 경위로 임용하고, 불법 사행성게임장 단속 실적이 우수한 수성경찰서 전찬진 경장을 경사로 임용하는 등 실적이 우수...
권윤수 2007년 06월 25일 -

대구,경북 지역에 한 때 비
현재 울진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대구, 경북 지역에는 오늘밤까지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주로 낮 한 때 내린 뒤 밤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영천 25도 등 22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구름...
권윤수 2007년 06월 25일 -

하단 롤 수퍼
*흐리고 한 때 비 온 뒤에 밤 부터 갬...예상 강우량 5mm미만 *해상: 흐리고 한 때 비, 곳에 따라 안개...바다물결 0.5~1.5m *낮 최고 기온(℃): 대구 26 영천 25 안동 25 상주 25 봉화 24 포항 24 *교육부, 오늘 2008학년도 대학입시 전반에 대한 최종입장 발표 *현대자동차 노조, 오늘로 예정됐던 지역별 부분파업 철회.....
2007년 06월 25일 -

부부 계모임 회원 집단 식중독
울산의 한 횟집에서 어패류를 먹은 대구 지역 계모임 회원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에 살고 있는 부부 16명과 자녀 2명 등 계모임 회원 가족 18명은 어제 울산의 한 횟집에서 점심으로 생선회와 조개, 소라 같은 어패류를 먹은 뒤, 이 가운데 15명이 설사와 구토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7년 06월 25일 -

장맛비에 절개지 붕괴
장맛비로 절개지가 붕괴된 의성군 가음면 68번 지방도는 아직까지 한개 차로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의성군 가음면 68번 지방도 위로 8미터 높이의 절개지가 장맛비에 무너지면서 15톤 가량의 바위와 흙이 도로로 흘러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2시간 가량 왕복 2차로의 통행이 완전히 통제되다가, ...
정동원 2007년 06월 25일 -

R]부부 계모임 회원 집단 식중독
◀ANC▶ 울산의 한 횟집에서 어패류를 먹은 부부 계모임 회원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지역 계모임 회원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은 어제 오후 5시 쯤. 부부 16명과 초등학생 자녀 2명 등 18명은 어제 울산에서 계모임을 ...
권윤수 2007년 06월 25일 -

고속도로 사고, 1명 사망
오늘 저녁 6시 45분 쯤 영천시 화남면 대구-포항 고속도로에서 대구시 서구 내당동 52살 이모 씨가 대구 방향으로 몰던 승합차가 갓길 옹벽을 들이받은 뒤 다시 중앙분리대를 들아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48살 이모 여인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권윤수 2007년 06월 24일 -

건설플랜트 단일노조 8월 5일 출범하기로
포항을 비롯한 4개지역 건설노조가 조직을 플랜트 단일노조로 전환해 오는 8월 5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포항과 울산, 광양지역 건설노조는 오늘 광양에서 집행부 회의를 갖고 이같이 정하고 앞으로 자체규약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노조가 단일노조로 조직을 전환하기 위해 어제까지 실시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포...
김기영 2007년 06월 24일 -

창 밖 난간에 매달려 있던 여중생 구조
오늘 오후 6시 40분 쯤 칠곡군 석적읍에 있는 한 아파트 6층에서 이 집에 살고 있는 15살 차모 양이 베란다 창 밖에 있는 난간에 매달려 있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 양은 부모님과 다툰 뒤 홧김에 아파트 베란다 창을 타 넘어 난간에 매달려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윤수 200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