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을 비롯한 4개지역 건설노조가
조직을 플랜트 단일노조로 전환해
오는 8월 5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포항과 울산, 광양지역 건설노조는
오늘 광양에서 집행부 회의를 갖고
이같이 정하고 앞으로 자체규약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노조가 단일노조로 조직을 전환하기 위해
어제까지 실시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포항은 79.3%, 광양 73.9%, 울산은 95%가
찬성했습니다.
한편 통합에 반대한 여수지역 건설노조 대신
충남 건설 플랜트 노조가
새로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