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장맛비에 절개지 붕괴

정동원 기자 입력 2007-06-25 05:21:43 조회수 1

장맛비로 절개지가 붕괴된
의성군 가음면 68번 지방도는
아직까지 한개 차로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의성군 가음면 68번 지방도 위로
8미터 높이의 절개지가 장맛비에 무너지면서
15톤 가량의 바위와 흙이
도로로 흘러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2시간 가량 왕복 2차로의 통행이
완전히 통제되다가, 낙석을 제거한 뒤
현재 1개 차로로 차량이 다니고 있습니다.

관할 행정기관은 추가 붕괴에 대비해
해당 절개지 복구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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