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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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부항댐 건설현장 2명 부상
오늘 낮 1시 반 쯤 김천시 부항면 부항댐 건설현장에서 발파작업을 하던 41살 이모 씨와 35살 주모 씨가 흙이 무너지면서 매몰돼 골절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폭약을 설치하기 위해 작업장으로 올라가다 갑자기 흙이 무너졌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07년 08월 14일 -

R]엽사들 없소?
◀ANC▶ 멧돼지는 3만원,고라니는 5만원. 야생동물을 잡을 때마다 영양군이 엽사들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입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야생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국에서도 드물게 영양군이 포획 포상금까지 내걸었지만, 정작 엽사들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멧돼지 피해 신고...
이정희 2007년 08월 14일 -

R]방학맞아 예절학교 각광
◀ANC▶ 인성교육이 강조되면서 방학을 맞아 지역마다 다양한 형태의 예절학교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찾는 학생들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통예절을 통해 우리것을 가르치는 안동의 한 예절학교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 호 영 ◀END▶ 서울지역 초등학생들이 안동예절학교에서 한복을 입고 전통 예절을 배웁니...
이호영 2007년 08월 14일 -

R]우박 피해 사과 팔아주기..불티
◀ANC▶ 포항에서도 우박 피해를 입은 사과 팔아주기 행사가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판매 실적이 좋아 시름에 잠긴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의 대표적인 사과 주산지 죽장면에서 조생종인 '아오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우박을 맞지 않은 사과가 하나도 없을 정...
김기영 2007년 08월 14일 -

화물연대 대경지부장 징역1년 6개월
부당 해고에 항의하며 트럭으로 길을 막고 시위를 벌인 화물연대 대구·경북 지부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되자 민주노총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5단독 배주한 판사는 노동자 29명이 민주노총 화물연대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하자 지난 해 9월 트럭으로 이 업체의 길을 막는 등 업무...
최고현 2007년 08월 14일 -

화만평]경쟁력 상실 이유가 다 있었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원사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코오롱이 최근 지역의 패션업체인 '도호'와 손을 잡고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나섰는데, 원사와 패션업체가 손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높아요. 노환권 코오롱 중앙기술원 상무 "우리는 그동안 기술에만 신경썼지, 시장에서는 어떤 반응을 얻는지는 전...
윤태호 2007년 08월 14일 -

대구합동연설회 최대 청중 몰려
한나라당 대선 경선 대구·경북합동연설회에 지금까지 연설회 가운데 가장 많은 청중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2차 한나라당 대선 경선 대구합동연설회에는 만여 명의 당원이 입장해 지지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거나 파도타기 등의 율동을 펼치며 세 과시 응원전을 펼쳤...
이성훈 2007년 08월 14일 -

R2]합동연설회 열기 뜨거워
◀ANC▶ 지역에서는 마지막으로 치르는 한나라당 대선후보 대구·경북합동연설회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지금까지 연설회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지금까지 12차례 있은 합동연설회 가운데 가장 많은 만여 명의 당원이 몰리면서 천여 명은 결...
이성훈 2007년 08월 14일 -

R]골목길 통행료 징수 논란
◀ANC▶ 20년 동안 이용해온 골목길을 갈 때 갑자기 통행료를 내라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로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서구 평리동의 한 골목길. 이 곳 주민들은 최근 매달 2만 원 씩의 골목길 통행료를 내라는 황당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
박재형 2007년 08월 14일 -

한나라당 대구합동 연설회
한나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오늘 대구합동연설회에서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차명보유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도곡동 땅'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라 후보들끼리 설전이 오갔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땅 판돈이 매달 수천만원씩 현찰로 빠져 나갔다며, 도곡동 땅의 실제 소유주가 누구냐며 이 후보를 압박하는 한편, 많은 의...
이성훈 200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