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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합동연설회 최대 청중 몰려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8-14 18:21:53 조회수 1

한나라당 대선 경선 대구·경북합동연설회에
지금까지 연설회 가운데 가장 많은 청중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2차 한나라당 대선 경선 대구합동연설회에는
만여 명의 당원이 입장해
지지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거나
파도타기 등의 율동을 펼치며 세 과시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지금까지 열린 합동연설회 가운데
가장 많은 청중이 몰리면서
천여 명은 결국 자리가 없어 되돌아갔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양 대선주자는
서로 대구·경북이 고향임을 강조하며
지역 민심에 호소했고
홍준표·원희룡 후보도 저마다 자신이
국정운영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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