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섬유, 중국진출 빨간불
◀ANC▶ 지난 1992년 한국과 중국 수교 이후 지역의 섬유업체들은 앞다퉈 중국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15년이 지난 지금 사업에 실패한 업체가 급증하면서 산업 기반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업체는 지난 1994년 중국 산동성에 원단 공장을 설립했습니다. 당시 중국 ...
윤태호 2007년 08월 28일 -

R]정가 이모저모-과거 바꾼 정치인들
◀ANC▶ 범여권 대선후보들의 지역 나들이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만 후보마다 과거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변신을 꾀하거나 새로운 정당을 찾는 등 정체성에 큰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정가 이모저모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서울시 부시장 재직 때 있은 공무원 폭행과 거침없는 언변으로 메마르고 날...
이성훈 2007년 08월 28일 -

공무원 연가 의무 사용제 도입 필요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연가 의무사용제'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경상북도 의회 이상태 의원이 지난 해 경상북도 공무원의 연가 사용 내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인원 천 120여 명 가운데 31%인 340여 명은 일년 동안 단 하루도 연가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
이성훈 2007년 08월 28일 -

만평]쓰레기 무단 투기와 전쟁 선언
유동인구가 많아 거리마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대구 중구청이 더 이상 쓰레기를 치우고만 있지는 않겠다며 담배꽁초라도 길에 버리는 시민이 있으면 현장에서 3만 원의 과태료를 물리겠다며 칼을 뽑아 들었는데요. 현제규 대구 중구청 환경과장, "치우고 나서 돌아서면 또 버려져 있고, 돌아서면 또 버려져 있고... 빨리 ...
권윤수 2007년 08월 28일 -

대구농협, 묘지 관리 대행
대구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묘지 관리를 대행해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구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도시민들을 돕는다는 취지로 가창과 하빈, 화원 등 대구 달성지역 7개 농협에서 묘지 관리 대행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벌초와 석물, 조경, 이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시되고, 작업 후에는 신...
윤태호 2007년 08월 28일 -

반도체 부품 외투기업 기공식
반도체 부품용 파인세라믹 제품을 생산하는 한·일 합작투자회사가 오늘 달성 2차 산업단지에서 기공식을 갖습니다. 대구시는 반도체와 LCD용 장비에 들어가는 파인세라믹 부품을 생산하는 일본계 외국인 투자기업 SHEC(에스에이치이씨)사의 기공식을 오늘 오후 4시 달성 2차 산업단지에서 엽니다. 220억 원을 들여 2만 5천 ...
김철우 2007년 08월 28일 -

대구 혁신도시 보상 진통
대구 혁신도시가 토지보상에 들어갔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혁신도시사업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대구 혁신도시 주민대책위원회는 지난 주 한국토지공사가 발송한 대구 혁신도시 예정지역 내 토지에 대한 보상금 내역이 대토할 수 없을 만큼 적은 금액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특히, 감정 결과가 ...
한태연 2007년 08월 28일 -

지방의회 임시회 개회
지방의회가 한나라당 경선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화합을 다집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오늘 제 217회 임시회를 열고 다음 달 6일까지 열흘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가 도정질문과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합니다. 경상북도 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회기 중에 의원 간담회를 갖고 화합을 다질 예정입니다. 대구시 ...
이성훈 2007년 08월 28일 -

R]세계 최대 규모 도심 태양광 발전소 건립
◀ANC▶ 대구에 도심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섭니다. 시설비를 투자한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업은 대구를 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 정하고 아시아권 사업을 대구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오폐수를 정화처리하는 처리장 시설 위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섭니다. 2...
김철우 2007년 08월 28일 -

우체국장이 주운 신용카드로 돈 빼내
김천 경찰서는 지난 14일 자신이 근무하는 우체국 주변에서 50살 전모 씨의 신용카드를 주워 모두 두 차례에 걸쳐 430만 원을 인출한 혐의로 김천 모 우체국장 38살 A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전 씨의 전화번호를 이용해 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수건과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돈을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
도성진 200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