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가 한나라당 경선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화합을 다집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오늘 제 217회 임시회를 열고
다음 달 6일까지 열흘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가
도정질문과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합니다.
경상북도 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회기 중에 의원 간담회를 갖고
화합을 다질 예정입니다.
대구시 의회도
다음 달 4일부터 19일까지 162회 임시회를
가질 예정인데 경선 이후 어느 정도 냉각기를
가진 만큼 의정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선 과정의 상처도 치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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