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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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여름방학 잇따라
대구시내 초·중·고등학교가 오늘부터 다음 주까지 잇따라 여름 방학에 들어갑니다. 성명여중을 비롯한 대구시내 일부 중·고등학교는 오늘 방학식을 하고 다음 달 하순까지 여름방학에 들어가는 등 내일과 오는 16일 전체의 80% 이상이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 초등학교는 모레 1개 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
서성원 2007년 07월 12일 -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운동
증권예탁결제원 대구지원은 지난 2005년부터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운동을 펼친 결과, 지난 6월까지 천 350명의 주주와 상속자가 140여만 주(株), 시가로 58억 6천만 원에 이르는 주식을 수령해 갔습니다. 미수령 주식은 주주의 주소가 바뀌거나 사망해 주인을 찾지 못한 주식입니다. 증권예탁결제원은 지난 해 3월부터 행...
윤태호 2007년 07월 12일 -

FTA, 우박피해, 규제완화 건의
경상북도는 한·미 FTA와 우박으로 인한 농가피해에 대해 중앙정부 지원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후 청와대 국정보고회에 참석한 뒤 국무총리, 행자부 장관을 방문해 지난 5,6월 내린 우박으로 경북 만 천여 농가가 막대한 피해를 봤다며 국비 보조율을 50%까지 높여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
조재한 2007년 07월 12일 -

동해 해저지명 우리식 이름 공식 등재
우리식 동해 해저지명이 처음으로 국제기구에 등재돼 공식 통용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모나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 20차 해저지명소위원회에서 우리나라가 신청한 동해 해저지명 10개를 모두 등재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저지명이 우리식으로 국제기구에 등재되는 것은 이 번이 처음으로 울릉대지와 안용복해산, 온...
조재한 2007년 07월 12일 -

추석연휴 열차표 예매
코레일은 추석연휴 열차표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인터넷과 역창구에서 예매합니다. 24일에는 경부·충북·경북·대구·동해남부선, 25일에는 호남·전라·군산선, 26일에는 중앙·장항·태백·영동·경춘선 열차표를 예매합니다. 승차권은 한명이 왕복 12장까지 구입할 수 있는데, 인터넷 예약은 오전 6시에서 8시까지 ...
박재형 2007년 07월 12일 -

흐린 뒤 오후에 갬
오늘 대구와 경북남부내륙지역은 흐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경북북부와 동해안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한때 비가 내린 뒤 차차 개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22에서 27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740킬로미터 해상에 있는 태풍 마니가 북상하면서 주말쯤에는 ...
조재한 2007년 07월 12일 -

130억대 횡령 도시개발조합 2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30억원대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모 도시개발조합 46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북 모 지역 도시개발조합 조합장과 상무로 있으면서 공사대금으로 쓸려고 땅을 판 돈 186억원 가운데 130억원을 개인용도로 쓰고, 이와 별도로 토지 매수·보상계약서를 ...
조재한 2007년 07월 12일 -

광고 투자 미끼 6억원 가로채
대구남부경찰서는 시내버스 광고로 높은 수익금을 올려주겠다며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대구시 남구 3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시내버스 동영상 광고업을 하지도 않으면서 지난 2월부터 동영상 광고업으로 큰 수익금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자 130명으로부터 5억 9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조재한 2007년 07월 12일 -

의성 아파트 화재 4명 사상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일가족 4명 가운데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쯤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모 아파트 5층 41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이씨가 숨졌습니다. 이씨의 부인과 6살난 아들은 중화상을 입었고 9살짜리 딸은 5층에서 뛰어내리다 다리가 부러지는 등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
조재한 2007년 07월 12일 -

모텔 화재 2명 부상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44살 최모 씨 부부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투숙객들과 인근 상가 상인과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4층짜리 모텔의 지하에 있는...
조재한 200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