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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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휴가철 행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는 오는 20일부터 한 달 동안 대구-포항 고속도로 각 휴게소와 주유소에서 안내지도 3만 부와 졸음방지 티슈, 생수 등을 무료로 나눠준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예가 무료 가훈 써주기와 보물 찾기, 고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이벤트...
도성진 2007년 07월 12일 -

R]저수지 제방 붕괴로 주민 긴급 대피
◀ANC▶ 경북 청도군에서 저수지가 붕괴되면서 잠자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집 두 채와 돈사 한 동이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집 지붕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고 담벼락도 힘없이 허물어졌습니다. 집안에는 진흙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참...
박재형 2007년 07월 12일 -

실종 30대 여성, 사체로 발견
오늘 오전 7시 반 쯤 칠곡군 기산면 각산리의 한 채석장 웅덩이에 지난 5월 23일 저녁 행방불명됐던 이 동네 사는 정신지체여성 30살 권모 여인이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웅덩이의 물을 빼던 채석장 인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 여인의 몸에서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타살 가능성은 적지만 내일 부검...
도성진 2007년 07월 12일 -

7/12 게시판
그랜드 평화 음악회가 저녁 7시 반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고 동구민을 위한 공군 국악 연주회가 저녁 7시 반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펼쳐집니다. 제 12회 KMG 음악회가 저녁 7시 반 KMG 문화공간에서 열리고 3인 3색 소프라노 음악회가 같은 시각 어린이회관 꾀꼬리 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제 8회 대구 ...
금교신 2007년 07월 12일 -

청도군수도 군수직 잃어
이원동 청도군수가 군수직을 박탈당했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지난 해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55차례에 걸쳐 업무추진비 3천 800여만 원을 기자와 공무원에 대한 홍보사례금이나 격려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돼 고법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고 상고한 이원동 청도군수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
최고현 2007년 07월 12일 -

경주 화학공장 화약 폭발..2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반 쯤 경주시 안강읍 E공장 충전소에서 화약이 폭발해 사장 62살 윤모 씨와 공장장 64살 권모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탄 방출장치에 들어가는 점화코드를 제작하던 중 갑자기 화약이 폭발했다"는 공장 관계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승 2007년 07월 12일 -

이명박 경북 캠프 합동 간담회 제안
권오을,임인배,김광원 등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양 대선주자의 정책과 공약을 비교하고 제대로 알리기 위해 시.군별로 선거인단 합동간담회나 정책토론회를 열 것을 제안했습니다. 의원들은 한편 한반도 대운하와 낙동강 프로젝트 연계 추진, 울진,예천,대구...
이성훈 2007년 07월 12일 -

주택연금 상품 출시속 은행 한산
국민과 신한, 기업은행, 농협 등 금융기관에서 오늘부터 주택연금 이른바 역모기지 상품을 출시했지만, 아직까지 상품을 계약하거나 상품 내용을 묻는 고객들이 거의 없습니다. 은행들은 비슷한 역모기지 상품들이 이전에도 출시 된데다가 노인들이 집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다는 것이 아직까지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아 ...
윤태호 2007년 07월 12일 -

단체장 줄줄이 당선무효될까?
지난 해 5.31 지방선거 이후 경북도내에서 2명의 단체장이 당선무효가 된 가운데 오늘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청도군수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나올 예정입니다. 대법원은 오늘 오후 지난 해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55차례에 걸쳐 업무추진비 3천 820만 원을 기자와 공무원에게 격려금이나 홍보사례금 등으로 사용한 혐의...
최고현 2007년 07월 12일 -

검진 결과 통보 지연 정신적 배상 책임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002년 모 병원에서 유방암 의심 진단을 받은 36살 김모 씨가 병원측이 규정보다 한 달이나 늦게 통보를 해 치료가 늦어졌다며 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병원측이 3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ㅣ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늦은 검진 결과 통보 때문에 치료받을 기회...
최고현 200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