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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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4년간 땅값 50% 상승
참여정부 들어 대구·경북지역 땅값이 51%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공개한 16개 자치단체별 땅값 상승률에 따르면 대구 지역은 참여정부가 시작된 지난 2002년부터 지난 해까지 4년간 땅값 상승률은 43%였고 경북은 59%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1%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개 시·도 가운데 대...
이성훈 2007년 09월 10일 -

대구.경북 학생눈병환자 만 명 넘어서
대구·경북지역 학생 눈병환자가 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와 경북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 현재 학생 눈병환자는 대구가 4천 977명, 경북이 5천 968명 등 만 945명으로 파악돼 하루 전보다 천 260명이 늘었습니다. 지난 주 초 하루만에 환자수가 2천 명 가까이 늘었던 점을 감안하면 폭발적이지는 않지...
서성원 2007년 09월 10일 -

중소형 아파트 전세 활기
지역 부동산 시장이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중,소형 아파트 전세시장을 중심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역의 아파트 매매시장은 지난 2주 동안 값이 0.06% 내려 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전용면적 100제곱미터 전후의 중,소형 아파트는 전세 수요가 조금씩 늘면서 7개월만에 처음으...
윤태호 2007년 09월 10일 -

종업원이 일하던 가게에서 금품 잇따라 훔쳐
자신이 일하던 가게에서 금품을 훔친 20대들이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PC방의 금고 속에 보관 중인 현금 60만 원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구암동 27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도 지난 7월 자신이 일했던 중화요리점에서 배달용 오토바이와 현금 등 모두 80...
박재형 2007년 09월 10일 -

자동화기기전 천 120억 원 상담실적
'2007 대구 국제자동화기기전'이 천 120억 원의 상담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5일부터 나흘 동안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 국제자동화기기전에는 15개 나라에서 260여 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관해 수출상담 52억 원을 포함해 모두 천 120억 원의 상담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트라 주최로 일본 바이어를 초청한 수...
윤태호 2007년 09월 10일 -

대구상의, 36년 만에 모습 바뀐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어진 지 36년만에 새 단장합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상공회의소 건물 내,외부 치장을 바꾸는 리노베이션 공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추진 안을 내일 열리는 임시 의원총회에 보고할 방침입니다. 대구상의 건물은 지난 1971년 대구시 동구 신천 3동 현재 위치에서 4층짜리 건물로 지어진 이후 79년 10층으...
윤태호 2007년 09월 10일 -

일교차 큰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18.3도를 비롯해 포항 18.7, 봉화 11.7도 등 어제보다 1-2도, 많은 곳은 4도 가량 더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26도에서 30도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더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날...
윤태호 2007년 09월 10일 -

취객 차에 치여 숨져
술에 취해 도로에 쓰러져 있던 50대 남자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8시 15분 쯤 영천시 금호읍에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도로에 쓰러져 있던 영천시 금호읍 54살 배모 씨가 49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동료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윤태호 2007년 09월 10일 -

도박판 판돈 빼앗은 대리운전대표 구속
대구북부경찰서는 대구시내 모 대리운전 대표 43살 백모 씨와 대리운전기사 39살 홍모 씨 등 2명을 특수 강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달 9일 대구시 북구 노원동 한 이발소에 마련된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회사직원인 홍 씨 등 2명에게 경찰로 위장해 현장을 급습하도록 시켜 판돈 천 70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
윤태호 2007년 09월 10일 -

비 그치자 말벌떼 극성
비 때문에 활동이 뜸했던 벌들이 날씨가 맑아지면서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하루만 대구, 경북 소방본부에 벌을 없애달라는 신고가 20여 건 접수됐습니다. 닷새 전 영양에서 벌초를 하던 40대 남자가 벌에 쏘여 숨졌고 지난 달에도 경주에서 말벌에 쏘여 1명이 숨지는 등 올해는...
윤영균 2007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