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들어 대구·경북지역 땅값이
51%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공개한
16개 자치단체별 땅값 상승률에 따르면
대구 지역은 참여정부가 시작된
지난 2002년부터 지난 해까지 4년간
땅값 상승률은 43%였고 경북은 59%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1%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개 시·도 가운데 대구는 땅값 상승률이
11위, 경북은 9위로
전국 평균 상승률 87%보다 낮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