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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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추석연휴 열차표 예매 시작
코레일은 추석연휴 열차표를 내일(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인터넷과 역창구에서 예매합니다. 내일은 경부·충북·경북·대구·동해남부선, 25일에는 호남·전라·군산선, 26일에는 중앙·장항·태백·영동·경춘선 열차표를 예매합니다. 승차권은 한 명이 왕복 12장까지 구입할 수 있는데, 인터넷 예약은 오전 6시에서 8시까지 ...
박재형 2007년 07월 23일 -

애인 살해 외국인 근로자 검거
성주경찰서는 애인인 외국인 근로자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미얀마 출신 26살 S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씨는 인도네시아 출신 외국인 근로자인 애인이 다른 회사의 남자들을 만난다는 이유로 어젯밤 9시 40분쯤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회사 여자 기숙사에서 애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씨...
도건협 2007년 07월 23일 -

차차 흐려지고 내일 10~50mm 비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고 예상강우량은 10에서 50밀리미텁니다. 대구기상대는 모레까지 비가 내린 뒤 빠르면 이번 주 중으로 장마전선이 우리나라에서 물러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오늘 낮 최고기...
도건협 2007년 07월 23일 -

졸업 후 첫 직장 얻는데 11개월 걸려
학교를 졸업한 뒤 첫 직장을 얻기까지는 평균 11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취업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15살에서 29살 청년층이 학교를 졸업하거나 중퇴한 뒤 첫 일자리 취업 때까지 걸리는 기간은 평균 11개월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1개월 줄었고, 평균 근...
도성진 2007년 07월 22일 -

외국인 무료진료 6주년 행사
대구적십자병원은 오늘 오후 4시, 병원 1층 로비에서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6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전공의협의회와 경북대, 영남대 의대 봉사동아리 등 봉사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적십자병원은 지난 2001년 6월부터 2층 건강검진센터에서 매월 2차례씩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도건협 2007년 07월 22일 -

시의회 범안로 무료화 추진
대구시의회는 범안로 유료구간을 무료화하자며 대구시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범안로 조사특위는 해마다 많게는 백억 원 정도의 예산을 재정보조금 등의 명목으로 민간사업자에게 지급해오고 있다며, 재정지원 대신 대구시가 남은 금액을 정산하고 인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삼덕요금소 구간 인수...
김철우 2007년 07월 22일 -

R]미술시장 열기 '후끈'
◀ANC▶ 애호가나 전문가만의 것으로 여겨졌던 미술품이 새로운 투자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술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관련 강좌도 잇따라 개설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50대 중.장년층이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는 한 백화점 강연장. 물건을 사러 나온 주부들까지 모...
권윤수 2007년 07월 22일 -

물놀이 사고 잇따라
무더위 속에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 쯤 안동시 도산면 도개리 백운지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안동시 안기동 38살 김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김 씨가 수영 미숙으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어제 낮 12시 쯤에는 경주시 감포읍 전...
윤태호 2007년 07월 22일 -

R]이해 못할 산업단지 분양
◀ANC▶ 요즘 분양 중인 구미국가 4단지 안에서 이해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땅을 달라는 기업은 줄을 서 있는데도, 땅을 가진 수자원공사가 땅을 팔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 지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근래 조성한 구미국가4단지는 첨단 기업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
이태우 2007년 07월 22일 -

원불교 경산 종법사 대법회
원불교 최고 지도자인 경산 종법사의 대법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원불교 대구,경북 교구는 오늘 엑스코에서 각계 인사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불교 최고 지도자인 경산 종법사 대법회를 가졌습니다. 경산 종법사는 설법을 통해 대구와 경북이 선진문화도시로 도약하고 공생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정치와 사회, ...
윤태호 2007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