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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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달빛' 관광상품
◀ANC▶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 물을 팔았다면, 천년고도 경주는 요즘 달빛을 팔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문화관광상품이 된 '신라의 달밤'을, 장성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년 사찰 위에 두둥실 보름달이 떠올랐습니다. 그 아래선 줄줄이 등 행렬을 지어 탑돌이를 하고, 저마다의 소원을 기원합니다. ◀...
장성훈 2007년 08월 10일 -

달서구,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
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과 함께 옥외광고물에 대한 특별 정비를 합니다. 정비 대상은 위험요소가 있는 돌출 간판과 현수막, 입간판 등 유동성 광고물과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등입니다. 또 오는 10월까지 상인네거리에서 월곡네거리까지 1.6킬로미터 구...
도성진 2007년 08월 10일 -

몬테소리 100주년 기념 세미나
몬테소리 교육 10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가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구가톨릭대에서 사흘 동안 계속됩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과 유럽의 몬테소리 전문가와 국내 교사 등 2천 500여 명이 참가해 '몬테소리 문화 영역의 응용'과 '수 교육의 효과적인 적용 방법' 등 27개 주제로 발표를 하고 영·유아 교육기관 현장 견학...
도건협 2007년 08월 10일 -

음주상태로 3km 운전하다 경찰에 잡혀
대구수성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에서 만취상태에서 운전한 수성구 파동 35살 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자 3km를 �아가 검거했는데 음주측정 결과 전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99%로 나타났습니다.
윤영균 2007년 08월 10일 -

오징어채낚기 러시아 어장 조업
경북 동해안 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이 이 달부터 러시아 수역에 들어가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어장으로 확보한 러시아 어장에는 경북과 강원지역에서 104척의 오징어 채낚기 어선이 입어해 조업을 하고 있고, 조업 기간은 10월 25일까지 입니다. 러시아측과 합의한 톤당 입어료는 80달러이고, 전체 어획 쿼터량은 7천 1...
김태래 2007년 08월 10일 -

경북도,적조대비 합동 대책회의
경상북도가 오늘 적조 확산에 대비해 포항에서 동해안 4개 시·군과 수산 기관, 해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조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경북도는 유해성 적조 발생 상황과 동해안 확산여부를 전망하고, 대응 조치를 점검하는 한편 올 초에 완성한 적조위기 대응 매뉴얼을 바탕으로 해당 시·군이 적조 대응 조...
김태래 2007년 08월 10일 -

안동 독립운동기념관 개관
1894년 갑오의병에서 1945년 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에 이르기까지 51년간의 안동 항일운동 궤적을 한데 모은 안동 독립운동 기념관이 오늘 개관했습니다.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옛 협동학교 자리에 들어선 안동 독립운동 기념관은 모두 3개의 전시실로 구성돼 경북인의 국내 독립활동과 국외 독립활동, 그리고 독립운동...
정윤호 2007년 08월 10일 -

한책 하나 구미 운동 선포식
시민들이 함께 책을 읽으면서 공감대를 키워가기 위한 '한책 하나 구미 운동' 선포식이 오늘 구미에서 열렸습니다. 학생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포식에서는 올해 도서로 뽑힌 장편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관련된 공연과 전시 등이 이어졌습니다. 구미시는 앞으로 1년 동안 전 시민이 올해의 책을 ...
이태우 2007년 08월 10일 -

경북대 세계 500대 대학에서 탈락
중국 상하이 자오퉁대 고등교육연구원이 발표한 '2007년 세계 500대 대학 순위'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서울대가 200위권안에 들었고 카이스트,연세대,고려대,포스텍,부산대 등 8개 대학이 순위권 안에 들었지만 2003년 첫 발표 이후 해마다 500위권을 유지했던 경북대는 처음으로 탈락했습니다. 경북대는 2003년 이후 사이언...
도건협 2007년 08월 10일 -

뺑소니 대학생 석 달만에 자수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10일 새벽 4시 50분 쯤 대구시 산격동에서 길을 건너던 60대 여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대학생 26살 A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를 낸 뒤 힘들어하던 중 사고 현장에 내걸린 현수막을 보고 양심의 가책을 느껴 자수하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성원 2007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