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이
이 달부터 러시아 수역에 들어가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어장으로 확보한 러시아 어장에는
경북과 강원지역에서 104척의 오징어
채낚기 어선이 입어해 조업을 하고 있고,
조업 기간은 10월 25일까지 입니다.
러시아측과 합의한 톤당 입어료는 80달러이고, 전체 어획 쿼터량은 7천 115톤으로
조업 중 그물에 함께 잡히는 복어도
115톤까지 어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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