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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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쓰레기 투기와 전쟁
대구 중구청이 담배꽁초를 비롯한 쓰레기 무단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대구 중구청은 오늘 오후 3시 반부터 한 시간 반 동안 동성로 일대에서 담배꽁초를 비롯해 전단지와 쓰레기 버리는 행위를 집중 단속해 현장에서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담배꽁초와 휴지를 길에 버리는 행위에 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
권윤수 2007년 08월 27일 -

속보]도난 차량 용의자 DNA 채취
어제 대구 도심에서 차를 훔쳐 광란의 질주를 벌인 용의자를 쫓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 것으로 보이는 DNA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어제 용의자들이 버리고 달아난 도난 차량을 감식한 결과 깨진 앞 유리창에서 용의자 것으로 보이는 피부 조직이 발견돼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권윤수 2007년 08월 27일 -

속보]도난 차량 용의자 DNA 채취
어제 새벽 20대 2명이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훔친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사건과 관련해 대구 남부경찰서는 이들이 몰던 도난 차량 앞 유리창에서 용의자의 것으로 보이는 피부 조직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또, 용의자 2명 가운데 1명이 앞 유리창에 부딪혀 머리를 다친 ...
권윤수 2007년 08월 27일 -

수능 응시원서 내일부터 접수
오는 11월 15일 치러지는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원서 접수 기간은 내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나 졸업자는 소속·출신학교에서 응시원서를 작성해 교육청으로 일괄 접수하고, 검정고시 합격자나 기타 학력 인정자 등은 교육청으로 개별 접수합니다. 대구시교...
서성원 2007년 08월 27일 -

전과자 비난에 차 유리창 부숴
대구 달서경찰서는 이웃 주민들이 자신을 전과자라고 흉본다며 승용차 10여 대의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3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4일 새벽 3시 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유리에 벽돌을 던져 부수는 등 모두 13대의 차 유리를 부숴 90만 원 상당의 피해...
도성진 2007년 08월 27일 -

수난사고로 구조된 10대 끝내 숨져
그저께 대구 신천에 빠져 119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된 뒤 치료를 받던 10대 청소년이 어제 새벽 끝내 숨졌습니다. 대구의 모 중학교 1학년 김모 군은 그저께 오후 4시 쯤 북구 침산동 신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가 수심 2미터의 물에 빠진 뒤 119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어제 새벽 2시 ...
권윤수 2007년 08월 27일 -

내일까지 최고 70mm 비, 더위 식혀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폭염 특보가 계속 내려진 가운데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는 어제 밤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오늘 낮 최고 기온도 34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져 안동, 상주 등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내일까지 최고 70mm의 비가 내...
도성진 2007년 08월 27일 -

문자메시지 조작해 돈 떼먹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조작해 돈을 떼먹은 2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6월 대구 신암동의 한 금은방에서 120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산 뒤 자신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마치 금융기관에서 돈을 보낸 것처럼 '송금 확인'문자메시지만 보내고 돈을 주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24살 양모 씨에 대해...
도성진 2007년 08월 26일 -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투표
지난 22일 시작된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대구·경북지역 투표 결과가 오늘 오후 공식발표됩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늘 오후 3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대구·경북 선출대회를 열고 천여 명의 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당원 투표 결과를 공식 발표합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 22일부터 대...
이성훈 2007년 08월 26일 -

R]이틀째 폭염 경보
◀ANC▶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긴 했지만 오늘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경북동해안에는 이틀째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피서객들은 더위를 식히려고 다시 계곡과 바다로 몰려 들었습니다. 김태래 기자입니다. ◀END▶ ◀VCR▶ 식을줄 모르는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계곡으로 피서객이 몰려듭니...
김태래 2007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