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이웃 주민들이 자신을 전과자라고 흉본다며
승용차 10여 대의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3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4일 새벽 3시 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유리에 벽돌을 던져 부수는 등
모두 13대의 차 유리를 부숴
9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절도죄로 2년 동안 복역한 뒤
지난 11일 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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