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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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재 관리 허술
오늘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김덕란 의원은 대구지역에는 개항 이후 1960년까지의 근대 문화 유산으로 건물 93곳 등 모두 134건이 있지만 문화재로 등록된 것은 조양회관과 동산병원 구관, 동촌역 등 8건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곳은 지난 해 문화재 등록 추진 과정에서 건물주인이 철거해 버린 것으로 드러나 근...
이성훈 2007년 09월 05일 -

도호(DOHO), 일본 패션시장 진출 가능성
지난 1일 도쿄 컬렉션에 참가한 지역의 대표적인 여성 의류 브랜드 도호는 현지 바이어들의 요청으로 도쿄에서 상품 전시회까지 열어 일본의 대형 백화점과 유명 샵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도호는 올해 안에 일본에 1호 매장을 내기로 하고, 현재 바이어와 접촉하고 있으며 뉴욕에도 지사를 운...
윤태호 2007년 09월 05일 -

동양그룹, 신일 인수 포기
동양그룹이 부도난 신일의 인수를 포기하고 계약 무산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달 21일 주식회사 신일과 6개 계열사 지분을 550억 원에 인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동양그룹은 신일측이 대차대조표 등 회사 인수에 필요한 서류를 제때 제출하지 않아 회사의 투명성을 보장할 수 없다면서 계약 파기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
이성훈 2007년 09월 05일 -

지역 학생눈병환자 7천명 육박
대구·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학생 눈병환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7천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와 경북 교육청에 따르면 어제 현재 학생 눈병환자는 대구가 3천 60여 명, 경북이 3천 860여 명으로 하루 전보다 2천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난 달부터 어제 사이 눈병으로 고생하다 완치된 학생도 2천여 ...
서성원 2007년 09월 05일 -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개최
제 8회 대구 국제자동화 기기전과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이 오늘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국제 자동화 기기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전세계 10개국 150여 개 업체가 참가해 공장 자동화와 물류 시스템, 산업용 로봇, 금속가공기계 등의 분야에서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
윤태호 2007년 09월 05일 -

도로,다리 침수로 교통 통제돼
대구·경북지역에 내린 비로 일부 도로와 다리가 침수되면서 교통 통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달성군 화원읍 명천교에서 옛 운전면허시험장 사이 1킬로미터 구간과 옥포면 간경다리 아래 300미터 구간이 침수돼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7시 15분부터는 경산시 하양읍 남하잠수교도 불...
서성원 2007년 09월 05일 -

R]추석 차례상, 꼼꼼한 준비가 필요
◀ANC▶ 추석이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석하면 차례상이 가장 부담일텐데요, 올해는 변덕스런 날씨 탓에 품목과 구입 시기를 꼼꼼히 따져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김은주/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해마다 추석이면 차례상 준비로 부담 많이 된다." ◀I...
윤태호 2007년 09월 05일 -

내일까지 최고 100mm 더 내려
대구와 경북지역에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낮부터 지금까지 강우량은 대구 52, 구미 36, 안동 33, 의성 33, 포항 15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비는 내일까지 50에서 100mm 가량 더 내린 뒤 모레쯤 차차 개겠고 지역에 따라 천둥과 번개, 강풍이 부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
조재한 2007년 09월 05일 -

차량털이 30대 체포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2시 30분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승용차에 달려 있던 네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차량털이를 한 혐의로 31살 박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조재한 2007년 09월 05일 -

보험금 가로챈 개인택시기사 53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교통사고로 보험금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50살 권모 씨 등 포항지역 개인택시기사 5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2년부터 작은 교통사고로 입원치료를 받지 않고도 최고 25일동안 입원한 것처럼 속여 일인당 150만원에서 300만원씩, 모두 1억 4백만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
조재한 2007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