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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용두 총장 "교수 폼만 잡아선 안돼"
오는 11월 1일로 취임 2주년을 맞는 대구대 이용두 총장은 대학마다 각자 수준이나 현실에 맞게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면서 자신은 남은 임기 동안 대구대 교수들이 학생들을 밀착 지도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갖추는데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어요. 이용두 대구대학교 총장, "내 경험상 학생들과 2-3년 같이 먹고 자고 하니까 ...
2007년 10월 29일 -

만평]로스쿨 대학만의 문제인가요?
로스쿨 선정에서 영남권 등 권역별 선정 얘기가 흘러나오자 사립대보다는 상대적으로 느긋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경북대도 요즘 탈락의 위기감에 가슴을 졸이고 있다는데요. 배병한 경북대 기획처장, "로스쿨이 대학만 잘되자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외국의 예를 봐도 로스쿨 출신자가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지역 발...
2007년 10월 29일 -

또 한나라당,지역 정가 진상 규명 한 목소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피감기관 향응 접대를 두고 지역 정가는 진상 규명을 한목소리로 촉구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시·도당은 한나라당 내에서 문제가 터졌다하면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이 연루된다면서 국민의 시선을 무서워하지 않는 오만함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구미시위원회는 자...
이성훈 2007년 10월 29일 -

국민참여재판 모의재판 오늘 열려
대구지방법원은 내년부터 도입되는 국민참여재판제도를 앞두고 오늘 실제 판사와 검사, 변호인 그리고 배심원 후보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모의재판을 열었습니다. 배심원 선정 절차에서는 추첨으로 뽑힌 10명의 배심원 후보자를 두고 검찰측과 변호인측에서 심문을 통해 최종 배심원 결정 과정을 연출됐는데 모의재판인데도 ...
최고현 2007년 10월 29일 -

농협고령공판장 차별 심판 쌍방 재심 신청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은 최근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비정규직 임금 차별과 인사 불이익을 이유로 시정명령을 내린 것을 수용할 수 없다면서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들도 복리후생과 근무조건에 차별이 있다고 시정 신청을 한데 대해서 경북지노위가 일부 기각하자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최고현 2007년 10월 29일 -

도청 이전으로 투기 바람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경북에서 농지소유자가 농사를 짓지 않거나 땅을 놀려 지자체로부터 농지 처분 통지를 받은 건수가 지난 해 830여건으로 2005년 보다 6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농사를 짓지 않고 땅을 임대하는 임대 수탁 실적도 영양군이 지난 1년 동안 8배 가까이 증가한 350여건을 기록했고 의성 190여건, ...
윤태호 2007년 10월 29일 -

학부모 글쓰기 사이버 연수
대구시교육청이 내일부터 한 달 동안 초·중학교 학부모 7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글쓰기 사이버 연수'를 합니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중앙공무원교육원 서버에 초·중등 글쓰기 2개 과정을 실어 교육하는데 정서적인 글이나 논리적인 글의 지도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10월 29일 -

영남건설, 100억원에 매각
모기업인 코보스톤 건설의 부도로 경영난을 겪어 왔던 영남건설이 서울에 본사를 둔 세인 R&H사에 100억 원에 매각 됐습니다. 세인 R&H사 대표는 롯데건설 대표 출신인 임승남 씨가 맡고 있으며 영남건설 인수 후 국내보다는 해외 사업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영남건설은 지난 해 9월 코보스톤-드림컨소시엄에...
한태연 2007년 10월 29일 -

대구·경북 종부세 납부 전국 하위권
국세청이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종부세를 내는 가구는 대구는 천 가구당 6가구에 불과해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경북도 종부세 납부 가구가 천 가구당 4가구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4번 째로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서울과 경기는 각각 43가구와 23가구로 수도권 편중화 ...
이성훈 2007년 10월 29일 -

경북,교통사고 빈도 가장 높아
교통안전공단이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게 제출한 자동차 주행거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지역은 주행거리 1억 킬로미터 당 7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전국에서 교통사고 빈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경북지역의 지난 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630여 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이성훈 2007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