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김덕란 의원은
대구지역에는 개항 이후 1960년까지의
근대 문화 유산으로 건물 93곳 등
모두 134건이 있지만 문화재로 등록된 것은
조양회관과 동산병원 구관, 동촌역 등
8건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곳은 지난 해 문화재 등록 추진
과정에서 건물주인이 철거해 버린 것으로
드러나 근대문화재의 데이타 베이스 구축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