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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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엑스포를 문화산업으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오늘 개막해 50일간의 일정에 들어가는데요. 경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는 경주타워를 비롯해 신라 왕경숲 조성 등 하드웨어가 대폭 보강돼 주목을 받고 있어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김관용 조직위원장 "문화가 이제 경쟁력이고 산업입니다. 경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문화산업에 대한 ...
조재한 2007년 09월 07일 -

남구에 CCTV 40여 대 추가 설치
대구 남구지역에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골목마다 방범용 CCTV를 설치해 관할 지구대에서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방범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대구 남구청은 오는 20일까지 1억여 원의 예산으로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골목에 방범용 CCTV 43대를 설치합니다. 설치한 CCTV의 화면은 관할 지구대에서 실시간으로 보거나 녹화해 범...
권윤수 2007년 09월 07일 -

한미FTA대책위 신설 위원장에 김관용 지사
전국 시장·도지사협의회는 한미 FTA 대책 특별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장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선임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농축수산업 분과와 금융 분과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한미 FTA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수립과 대응방안을 모색합니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한미 F...
조재한 2007년 09월 07일 -

추석연휴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경상북도는 추석연휴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다음달 2일까지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도내 천 700여개 환경오염 물질 배출업소에 대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250여개 업소를 중점 관리 대상시설로 지정해 집중 지도·점검합니다. 특히 추석연휴 동안 일시 가동을 중단하는 영세업체에서 기술력 부족으...
조재한 2007년 09월 07일 -

경주엑스포 개막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이 오늘부터 다음달 26일까지 50일간의 공식일정에 들어갑니다. 올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영상과 체험, 공연, 전시 등 4개 부문 13개 중점 프로그램에 전 세계 30여개국 천여 명의 문화예술인이 참여해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합니다. 이번 엑스포는 경주타워와 엑스포 문화센터, 신라왕...
조재한 2007년 09월 07일 -

R]택지개발 관련 도개공 압수수색
◀ANC▶ 경찰이 대구시 도시개발공사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택지개발 보상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경찰이 대구시 도시개발공사 보상팀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한 건 지난 7월 중순. 보상이 98%나 진행된 한 택지개발과 관련해 모든 서...
서성원 2007년 09월 07일 -

R]신종 자동차깡 일당 무더기 검거
◀ANC▶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의 절박한 심정을 악용해 거액을 챙긴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들은 돈이 필요한 사람들 명의로 자동차를 구입해 해외로 팔아 넘겨 이득을 취하는 수법을 썼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득 쌓인 자동차 번호판과 자동차 등록을 위한 서류들. 경찰...
박재형 2007년 09월 07일 -

대구TP, 장비도입심의위원회 운영기관
대구테크노파크가 대학과 연구기관 등의 장비 중복 구입을 방지하는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경기와 광주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산업자원부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권역별 장비도입 심의위원회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테크노파크는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3천만 원에서 1억 원 ...
윤태호 2007년 09월 07일 -

R]지역섬유, 중국 공략 활발
◀ANC▶ 지역 섬유업계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중국 제품과의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고급제품으로 중국 상류층을 겨냥한 마케팅이 진행되면서 중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무리의 중국 사람들이 대구의 한 섬...
윤태호 2007년 09월 07일 -

봉덕동 30대 남성 살해용의자 검거
지난 달 28일 발생한 대구시 남구 봉덕동 30대 남성 피살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32살 우모 씨와 대전시 서구 27살 임모 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숨진 30살 백모 씨가 시너 판매업과 PC방 사업에 투자하라면서 각각 3천여만 원과 800만 원을 받은 뒤 돌...
권윤수 2007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