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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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의정비 18% 인상안, 논란 예상
대구시 동구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의원 의정비를 지금보다 18% 올려 연간 3천 510만 원으로 잠정 결정하고,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다음 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남구는 동결, 달성군은 5% 인상을 결정해 동구의 18% 인상안은 지나치다는 여론이 높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편, 대구 중구를 비롯한 다른 자치단...
권윤수 2007년 10월 30일 -

인천공항 확장 추진 중단해야
인천공항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 나선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은 인천공항 3단계 확장공사 주장은 균형발전을 무시한 것이라면서 해마다 국제항공 수요가 10% 이상 늘고 있는 대구와 김해의 항공 수요 분산을 위해 동남권 신공항 개항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2020년 동남권 신공항이 개항하면 국제여객 ...
김철우 2007년 10월 30일 -

승용차,승합차 관련 3중 추돌사고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삼거리에서 27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36살 주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하면서 주 씨의 승용차 뒤를 따르던 승합차도 잇따라 추돌해 모두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이 씨가 차선을 착각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0월 30일 -

한나라 총선 구도 이상 기류
한나라당을 위기로 내몰고 있는 피감기관 술접대 파문과 내부 분열이 내년 지역 총선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당원권 정지로 총선 공천이 불투명해 진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의 선거구는 몇몇 인사들이 벌써부터 활발한 공천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 친 박근혜계와 친 이명박계가 날을 세우며 공천 물밑경쟁을...
이성훈 2007년 10월 30일 -

불법 도급택시 운행 혐의 6명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정식으로 채용하지 않은 택시기사들에게 돈을 받고 택시를 빌려준 모 택시회사 대표 34살 김모 씨와 택시기사 5명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5년 말부터 정식으로 채용하지 않은 택시기사 5명에게 하루 4만 원 씩을 받고 택시를 빌려줘 불법으로 운행하...
권윤수 2007년 10월 30일 -

한나라 12.19 재보선 후보 공천 안한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영천과 청도,청송 등 12월 19일 자치단체장 재선거를 치르는 지역이 한나라당 소속 인사의 각종 불법 행위로 중도하차한 곳인데다가 공천 탈락자들의 반발이 대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후보를 내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의 재보선 무공천이 확정되면 한나...
이성훈 2007년 10월 30일 -

2011세계육상대회 조직위 집행위 회의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현판식과 함께 제 1차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2011 대회 지원 관련 법령에 유스호스텔과 판매시설을 함께 할 수 있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이 다음 달 국회의결을 앞두고 있는 점을 집행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우선 법령 통과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07년 10월 30일 -

지역균형발전 자전거투쟁단 전국 순회
비수도권 13개 시·도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오늘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60여 명으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 촉구 자전거투쟁단 발대식을 갖고 전국순회에 들어갔습니다. 자전거 투쟁단은 대구를 출발하는 동부팀과 광주를 출발하는 서부팀으로 나눠 전국을 순회한 뒤 다음 달 2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
김철우 2007년 10월 30일 -

장애인에게 문턱 높은 관공서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시·군청, 경찰서, 소방서 등 122개 주요 관공서 가운데 승강기나 경사로, 리프트 등이 없고 계단만 설치된 기관이 33곳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김천, 봉화, 울진 소방서, 울진세무서 등은 휠체어 접근이 불가능했고 특히 경찰서의 경우, 출입구부터 계단만 있는 곳이 1...
도성진 2007년 10월 30일 -

경품뽑기 게임기로 사행성 오락실 운영
대구 서부경찰서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업주 42살 이모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경품 뽑기 게임기에 경품으로 사용되는 껌을 채워 놓고 이 껌을 뽑아 오면 게임장 부근에서 개당 천 원으로 환전해 주는 수법으로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박재형 2007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