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지역에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골목마다
방범용 CCTV를 설치해
관할 지구대에서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방범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대구 남구청은
오는 20일까지 1억여 원의 예산으로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골목에
방범용 CCTV 43대를 설치합니다.
설치한 CCTV의 화면은
관할 지구대에서 실시간으로 보거나 녹화해
범죄를 사전에 막고, 범죄 발생시
증거 자료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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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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