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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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자판기 방문판매위반행위 시정조치
대구지방공정거래위원회는 영세한 자영업자를 속여 자동판매기를 판매하고 계약해지를 거부한 자판기판매업자에 대해 시정 명령조치를 내렸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 해 8월 자판기 판매원 이모 씨는 의류를 판매하는 김모 씨를 찾아가 가게 앞에 자판기를 설치하도록 권유하고 수익이 나지 않으면 위탁판매나 할부 승...
박재형 2007년 11월 06일 -

대구 미분양아파트 2개월만에 다시 증가세
올 하반기에 들면서 감소추세를 보이던 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지난 9월부터 다시 늘어났습니다. 대구부동산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만 2천 274가구로 8월에 비해 199가구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미분양아파트가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였지...
김철우 2007년 11월 06일 -

신임 이완영 대구노동청장 취임
신임 이완영 대구지방노동청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대구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한 신임 이완영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중소기업청 등과 연계해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실업률을 줄이고 노사갈등 예방에 힘을 써 대구,경북지역을 노사문제가 없는 지역으로 만들도록 노력하...
최고현 2007년 11월 06일 -

국제그래픽 디자인협의회 디자인위크 대구 개최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행사인 '국제그래픽디자인협의회 디자인위크'가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내년 여름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내년 7월 5일부터 엿새 동안 디자인센터에서 '이코그라다 디자인위크 대구 2008'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코그라다 디자인위크는 현재 60개국의 디자인 단체가 가입되...
김철우 2007년 11월 06일 -

내년 정보통신 예산 국회에서 87억 증액
정보통신분야의 대구·경북 내년도 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 87억 원 늘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예산 소위 소속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대구·경북지역의 정보통신 관련 예산이 당초 정부안인 154억 원보다 늘어난 241억 원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의 연구 운영...
김철우 2007년 11월 06일 -

공공비축용 벼 첫 수매 시작
올해 대구·경북지역 공공비축용 포대벼에 대한 첫 수매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오늘 청송과 상주에서 40킬로그램들이 7천 3백 가마를 수매하고 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대구·경북에서 지난 해 매입량 192만 가마보다 15%가 감소한 163만 가마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매입가격은 전국 ...
김철우 2007년 11월 06일 -

구미공단 잇따른 기업 유치
최근 대기업의 생산공장 이전과 구조조정에 따른 빈 자리를 메우려는 구미시의 대기업 유치 노력이 잇따라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내일 남유진 구미시장과 강신욱 한화 특수사업본부장 등 구미시와 한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의 경남 창원공장을 구미공단 내 한화 구미공장으로 통합 이전하는데 따...
김철우 2007년 11월 06일 -

2007 대구시 장애인 청소년체육대회
2007 대구시 장애인청소년체육대회가 오늘 장애인청소년과 가족 등 8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시민체육관 등 4개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와 대구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오늘 대회에는 장애인 청소년 선수 570명이 참가해 육상과 탁구, 배드민턴 등 10개 종목에서 열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7년 11월 06일 -

2007 대구음식관광박람회 개최
'2007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빛깔있는 대구, 맛깔나는 음식'을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나흘 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식박람회에서는 전국 유명 국 박람회, 대구시 음식산업 홍보관, 전통음식과 세계음식 체험관 등의 전시회가 마련되고 향토음식과 조각왕, 칵테일왕 등의 경연대회도 함께 열립니다. 특히 8도국 ...
김철우 2007년 11월 06일 -

말다툼 하다 아내 목졸라 숨지게 해
가정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를 목졸라 숨지게 한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5시 반 쯤 대구시 북구의 한 빌라에서 30살 이모 씨가 자신의 아내 27살 김모 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뒤, 경찰에 자신의 아내가 숨졌다고 신고했다가 경찰의 추궁에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자신의 아내와 가정 ...
박재형 2007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