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완영 대구지방노동청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대구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한
신임 이완영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중소기업청 등과 연계해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실업률을 줄이고
노사갈등 예방에 힘을 써 대구,경북지역을
노사문제가 없는 지역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이 청장은 올해 50살로
경북 성주 출신으로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그동안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과
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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