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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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하루평균 73.8명 적발
대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운전자가 하루 평균 73.8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대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운전자는 하루 평균 73.8명으로, 지난 해 하루 평균 적발 인원보다 16명이나 많았습니다. 이에 비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서성원 2007년 11월 12일 -

보조개 사과 판매
경북농협은 경상북도와 함께 우박 피해가 난 사과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오늘(12일)부터 한 달 동안 전국의 농협 하나로클럽 등에서 '하늘이 만든 보조개 사과' 특판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아오리 품종 팔아주기에 이어 부사 품종을 대상으로 합니다. 올해 경북에는 3차례나 우박이 쏟아져 사과의 경우 피...
윤태호 2007년 11월 12일 -

창사특집 <흙> 제 17회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선정
대구MBC창사 44주년 특별기획 HD 2부작 을 제작한 대구MBC 보도국 마승락 기자가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로부터 제 17회 이 달의 카메라 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창사특집 은 인류 최대의 현안인 지구온난화가 단순히 화석연료 사용 때문이 아닌 탄소순환의 불균형에서 빚어졌다는 보고 탄소순화의 매개체인 건강한 ...
심병철 2007년 11월 12일 -

재개발 수주 비리 건설업체 관계자 징역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 올해 2월 사이 대구, 서울, 부산 등지의 재개발사업을 따내기 위해 정비업체 대표 등에게 백억 원이 넘는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업체 김모 상무에게 징역 1년, 이모 팀장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건설업체 법인에게는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
최고현 2007년 11월 12일 -

R]융자기간 늘려야
◀ANC▶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경영안정자금의 융자기간이 1년으로 짧아 중소기업이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에 혜택을 주기 위해서인데 탄력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올해 경상북도가 도내 기업에 지원한 경영안전자금은 4천여억 원. 기업마다 많게는 5억 원까...
성낙위 2007년 11월 12일 -

R]파프리카 대표 수출품 육성
◀ANC▶ 국내 신선 농산물로는 처음으로 수출 4천만 달러를 돌파한 파프리카가 경상북도 대표 농산물로 집중 육성됩니다. 파프리카 재배단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 수출전망도 상당히 밝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경북지역 최대 파프리카 재배단지인 청송군 부남면 일대. 3미터 가까운 터널에서 노랗고 붉...
이정희 2007년 11월 12일 -

현장R]보행권은 안중에도 없어
◀ANC▶ 차량이 빨리 달리는 5차로 도로에 인도가 설치되지 않아 보행자들이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예산 탓만 하며 5년 동안이나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에 있는 5차로 도로. 시민들이 도로를 위태롭게 걷고 있습니다. 갓난 아이...
박재형 2007년 11월 12일 -

저소득 가정에 연탄 나눠주기
대구시 중구 사회복지협의체와 자원봉사자 70여 명은 지난 달 시민들로부터 모은 성금으로 연탄 2천 장을 마련해 저소득 가정 10가구에 200장 씩 나눠줬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이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공동으로 저소득 가정에 연탄을 나눠주는 등 겨울을 앞두고 연탄 나누기 행사가 잇...
권윤수 2007년 11월 12일 -

R]이명박 TK 표심 잡기 올인
◀ANC▶ 이명박, 이회창 후보가 대구·경북지역을 대선 향방의 승부처로 여기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구·경북을 방문해 이회창 바람을 막고 박근혜 전 대표의 마음을 잡기 위해 전력을 쏟았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마치 한나라당 중앙당을 대구에 옮겨 놓은 듯 간판급 인사들...
이성훈 2007년 11월 12일 -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00회(11/11~17)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2년 경주 불국사 복원작업이 이뤄졌고 1988년엔 명덕로터리에 있었던 2.28 기념탑을 철거했습니다. ◀END▶ ◀VCR▶ 1972년 11월 16일 경주 불국사가 복원 작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528년 신라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의 발...
2007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