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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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 PC 복지시설 보급
경북체신청은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압수한 사행성 게임장의 PC 2천 2백대를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체신청은 또 관공서, 기업체 등에서 확보한 중고 PC 3천100대 등 모두 5천3백대에 이르는 '사랑의 중고 PC'를 대구.경북지역 정보화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2008년 01월 03일 -

지난해 지역상장법인 시가총액 급증
지난 해 지역의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2006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57조 8천 270억 원으로 2006년 말 33조 5천 130억 원보다 72% 증가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
윤태호 2008년 01월 03일 -

총선대비 주민등록 일제정리
대구시는 오는 4월 9일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주민등록을 일제정리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14일부터 3월 6일까지 읍·면·동사무소 공무원과 통장, 이장으로 합동조사반을 만들어 주민등록지에 실제로 사는 지 조사하고 거주하지 않을 때는 행정절차에 따라 주민등록 직권 말소 등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중점 정리 ...
도건협 2008년 01월 03일 -

문화예술 진흥사업 통합공모
대구시는 지난 해까지 네 종류로 나눴던 문화예술 진흥사업을 올해는 통합해 공개 모집합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까지 기초예술 진흥과 문예진흥기금, 무대 공연작품 제작지원, 찾아가는 문화마당 등 4개 공모사업으로 별도 추진돼 사업간 중복성 등 문제가 있었다며 올해부터는 통합해서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방식도 ...
도건협 2008년 01월 03일 -

R]경제계, 희망을 꿈꾼다
◀ANC▶ 새해를 맞는 설렘과 바람은 사회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지역 경제계는 특히 남다릅니다. 친 기업 정서가 확산되면서 기업하기 좋은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경제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가 그다지 좋지는 ...
윤태호 2008년 01월 03일 -

R]태양광발전 '황금알' 아니다
◀ANC▶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개발정책에 따라 너도나도 태양광 발전사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과잉공급에 따른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 정부는 태양광 생산전력의 판매가격을 대폭 낮출 계획입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현재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은 30kW를 기준으로 그 이상은 kW당 677.38원에...
이정희 2008년 01월 03일 -

대구지역 국공립보육시설 태부족
대구의 국.공립 보육시설이 다른 지역 보다 턱없이 부족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국.공립 보육시설은 모두 26개로 전체 보육시설 천 250여개의 2%에 불과합니다. 이는 전국 시.도 평균 5%의 절반도 되지않는 수치입니다. 국.공립 보육시설은 민간보육시설이나 법인 소유의 보육시설 보...
심병철 2008년 01월 03일 -

한우송아지 생산안정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올 한해 한우송아지 안정사업을 위해 169억원을 투입합니다. 한우송아지 안정사업은 외국산 소의 수입 완전개방에 따라 국내 한우 송아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는 올 한해 5만 6천두에 169억원을 지원해 가격을 유지시킬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생후 4개월된 송아지를 기준으로 가축...
최고현 2008년 01월 03일 -

대구시 사업예산 조기집행
대구시는 올해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사업예산을 상반기로 당겨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발주하는 공사 181건, 5천 200억원 어치와 물품·용역 146건 400억원 어치를 예산 조기 집행 대상으로 정하고 상반기에 예산배정은 85%, 발주는 80%까지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기활성화에 큰 영향을 ...
도건협 2008년 01월 03일 -

R]연쇄 방화의 주요동기는 사회 불만
◀ANC▶ 사회에 대한 불만으로 2년 동안 무려 30여 곳에 불을 지른 30대 남자가 구속됐습니다. 주로 가정이나 사회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수단으로 방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앞 부분이 심하게 그을리거나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만큼 불 탄 차량들. 지난 200...
권윤수 2008년 01월 03일